시놉시스:어떤 NPC와 낯선 방에서 눈을 뜬 PC
여기에 어떻게 오게 된 것인지는 커녕 자기 이름조차 기억이 안난다
목표:기억을 되찾고 탈출한다
특징:기억이 없기 때문에 시트를 쓰지않습니다.
반전:PC와 NPC는 몸이 바뀐상태
마스터링 가이드:반전이 목표인 시나리오이므로 PL이 진상을 알아내면 반전을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방안에는 버튼이 하나 있고 문은 잠겨있고 자신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NPC가 있습니다. NPC를 조사하면 심장쪽에 수술자국 같은 흉터를 숨기고 있단걸 알 수 있습니다.
PC가 문을 열려고 하면 정말 그러겠냐고 한번 물어봐주세요.
문에 다가가면 NPC가 이성을 잃고 문을 열어선 안된다고 비명을 지르며 닫을 때까지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버튼을 조사하려 하거나 만지려 들면 NPC가 그러지 않는게 좋지 않겠냐며 PC의 주의를 환기하려듭니다. 정확한 정보를 요구하면 말을 돌립니다.
NPC는 나이프에 찔려도 고통스러워 하기만 할뿐 무반응입니다.
PC가 NPC에게 위협적인 행동을 하면 PC는 자신의 주머니 안에 나이프가 있단걸 기억해냅니다. 그리고 나이프를 꺼내보면 피가 묻어있고요.
버튼을 누르면 스피커에서 PC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방금 당신의 소중한 사람이 납치되었고 방으로 보내지는 중이라고 알려주네요. 참고로 말투도 PC의 것과 같습니다.
만약 PC가 여태까지 말을 한마디도 안했다면 이 목소리가 자신의 것인지 모를겁니다. 이경우엔 NPC를 통해 정보를 전달해주세요.
PC가 자신이 이곳에 오게 만든게 너냐고 물어보면 NPC는 그건 아니라고 대답합니다.
PC가 다시 버튼을 누르면 이번엔 거짓말탐지기가 작동을 시작한다는 말이 나오고, 당황하고 겁에 질린 NPC는 PC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아야한다고 애원합니다.
PC가 거짓말을 하면 NPC는 칼에 찔릴 때와는 달리 이번엔 극도로 고통스러워하며 제발 멈춰달라고 애원할 것입니다.
PC가 거짓 없이 정확하게 [너가 나에게 버튼을 다시 누르면 무슨일이 일어날까? 라고 물으면 나는 뭐라고 대답할까?]라고 물으면 NPC는 [문이 열리지.]라고 대답합니다.
그 다음에 PC가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문이 열리고 탈출할 수 있습니다.
NPC는 PC에게 대단히 협조적이지만 결코 먼저 나서서 뭔갈 알려줄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PC의 질문에는 반드시 답해주며 현재 PC가 NPC와 몸이 바뀐 상태이며 PC의 과거에 대해 물어보면 [나도 모르지. 하지만 중요한건 이제부터 새로운 운명을 개척해나가는게 아닐까?]라고 답합니다.
여기에 어떻게 오게 된 것인지는 커녕 자기 이름조차 기억이 안난다
목표:기억을 되찾고 탈출한다
특징:기억이 없기 때문에 시트를 쓰지않습니다.
반전:PC와 NPC는 몸이 바뀐상태
마스터링 가이드:반전이 목표인 시나리오이므로 PL이 진상을 알아내면 반전을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방안에는 버튼이 하나 있고 문은 잠겨있고 자신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NPC가 있습니다. NPC를 조사하면 심장쪽에 수술자국 같은 흉터를 숨기고 있단걸 알 수 있습니다.
PC가 문을 열려고 하면 정말 그러겠냐고 한번 물어봐주세요.
문에 다가가면 NPC가 이성을 잃고 문을 열어선 안된다고 비명을 지르며 닫을 때까지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버튼을 조사하려 하거나 만지려 들면 NPC가 그러지 않는게 좋지 않겠냐며 PC의 주의를 환기하려듭니다. 정확한 정보를 요구하면 말을 돌립니다.
NPC는 나이프에 찔려도 고통스러워 하기만 할뿐 무반응입니다.
PC가 NPC에게 위협적인 행동을 하면 PC는 자신의 주머니 안에 나이프가 있단걸 기억해냅니다. 그리고 나이프를 꺼내보면 피가 묻어있고요.
버튼을 누르면 스피커에서 PC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방금 당신의 소중한 사람이 납치되었고 방으로 보내지는 중이라고 알려주네요. 참고로 말투도 PC의 것과 같습니다.
만약 PC가 여태까지 말을 한마디도 안했다면 이 목소리가 자신의 것인지 모를겁니다. 이경우엔 NPC를 통해 정보를 전달해주세요.
PC가 자신이 이곳에 오게 만든게 너냐고 물어보면 NPC는 그건 아니라고 대답합니다.
PC가 다시 버튼을 누르면 이번엔 거짓말탐지기가 작동을 시작한다는 말이 나오고, 당황하고 겁에 질린 NPC는 PC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아야한다고 애원합니다.
PC가 거짓말을 하면 NPC는 칼에 찔릴 때와는 달리 이번엔 극도로 고통스러워하며 제발 멈춰달라고 애원할 것입니다.
PC가 거짓 없이 정확하게 [너가 나에게 버튼을 다시 누르면 무슨일이 일어날까? 라고 물으면 나는 뭐라고 대답할까?]라고 물으면 NPC는 [문이 열리지.]라고 대답합니다.
그 다음에 PC가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문이 열리고 탈출할 수 있습니다.
NPC는 PC에게 대단히 협조적이지만 결코 먼저 나서서 뭔갈 알려줄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PC의 질문에는 반드시 답해주며 현재 PC가 NPC와 몸이 바뀐 상태이며 PC의 과거에 대해 물어보면 [나도 모르지. 하지만 중요한건 이제부터 새로운 운명을 개척해나가는게 아닐까?]라고 답합니다.
어... 일단 저는 하고싶지 않네요
트위터에 올리면 칭찬받겠네
일단 알피지용은 아닌 것 같고, 개인적으론 시나리오도 아닌 것 같음.
뭔가 패러디한 것 같은데...
써둔 요소들 하나하나가 전부 따로 놀고 있어서 이걸 가지고 뭘 어쩌라는 건지 알 수가 없다. 반전은 이걸로 뭘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고, 수술 자국은 뭐고, 왜 엔피시는 칼에 찔려도 별다른 액션을 안 취하고, 나이프에 피는 왜 묻어있고, 스피커에서 나오는 목소리는 왜 PC의 것과 같은지, PC의 거짓말에 왜 NPC가 고통받는지, 시나리오를 끝낼 키워드가 되는 "너가 나에게 버튼을 다시 누~"운운 하는 질문은 도대체 어떤 맥락에서 나온 건지 짐작도 할 수 없음. 애초에 PC가 자력으로 문을 열 수 있다고 가장 처음에 적혀있음에도 세번째 버튼을 누르면 문이 열리고 탈출할 수 있게 된다는 말은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다.
뭐여이게
기억이 잘 안 나지만 뭔가 비슷한 시나리오가 있었던 것 같은데(하나가 아니라 여럿 섞은 것도 같고) 그거 까달라고 정리한 거 아닌가?
그러니까 그런 거 올라오던 트위터가면 칭찬받을 내용이잖아.
캐매가 필요없는(X) 플레이 할 필요없는(O)
그래서 돌리는 룰은 RPG 시뮬레이터인 CoC?
이건 도대체 뭐하는 시나리오야
시나리오도 뭐도아닌데 이건;;;
그냥 메모아니냐
.....트위터에서 팔아보려면 여기에 npc를 다른 성별로해서 유사연애좀 넣고 표현좀 고어하게 하고 엔딩을 억지눈물짜는 신파로 바꿔라. 100퍼 팔린다.
물론 rpg시나리오의 가치로서는 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