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PG팀 구인 양식]
분류 : ORPG
요일 : 10/15
시각 : 캐릭터 메이킹은 15일 저녁, 그 이후는 추후 상의
장르 : Shattered Pixel dungeon 기반 각종 로그라이크
사용 룰 : 던전월드
연락수단 : 롤 20, 디스코드 (https://discord.gg/hmwrvPH)
하고 싶은 말 :
전투 시 일반 던월과 다르게 턴오더와 그리드맵을 사용합니다. 사거리의 경우 반걸음,한걸음 등등을 ft단위로 바꿀 예정입니다.
맵 또한 그리드맵을 이용할 예정입니다. (맵 이동에 관해선 추후 알려드릴 예정)
이는 그리드맵이나 턴오더를 적극 사용하는 전투를 사용해보고 싶단 점과, 매 장면마다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는게 어려웠다는 점에서 도입해보려 합니다. 그리드맵은 쯔꾸르등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시작은 단편이지만 끝마무리가 잘 된다면 중장편으로 전환할 생각입니다. 특히 오신 분들이 제때 시간에 맞추는 스타일이시라면 가급적 장편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만약 신청을 원하시는 분이시라면, 댓글이 아니라(댓글은 확인이 곤란합니다.) 상기의 디스코드 방으로 와주시길 바랍니다.
시나리오 : 모험가들이 언제나 부와 명예를 꿈꾸며 몰려들었던, 세상에서 가장 활기차던 도시, 가스트로녹.
그 곳에서 가장 유명한 던전이라면 바로 지하 수백미터까지 뻗어있다던 '조트의 던전'입니다.
하지만 최근 수년간 많은 일들로 인해 (특히 다수의 사상자로 인해) 모험가의 수는 점점 줄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최근 하수구에서 음산한 기운이 퍼져나오고, 확인 하러간 인부들의 소식이 뚝 끊기자, 보수를 약속받고 그 곳으로 향하게 된 초보 모험가들입니다. 비록 도시는 쇠퇴하고 있지만, 여러분들은 각자의 목적을 이룰 수 있다는 포부에 열정이 넘치고 있지요. 그런 여러분들이 막 가스트로녹에 도착하자마자 이런 궂은 일을 맡게 된 것이 불운한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사용 룰을 다른걸 쓰는게 좋지 않을까?
굳이 그리드맵하고 턴 돌아가는 순서 정할거면 룰을 던월로 할 필요가...?
왜냐면 마스터가 던월말고 룰도 모르고 자동화시트도 없기 때문이지.
딴 룰을 잘 모르는데 어쩔 수 있냐 걍 아는 걸로 굴려야지
전투가 벌어지고 있으면 대략적인 지도를 그리면 상황에 대한 플레이어와 마스터의 이해를 일치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긴 한데, 그걸 댄디나 겁스처럼 엄격하게 적용하는건 PbtA 특성상 좀 힘들거 같음
13시대 해라. 돈없으면 기관장치 - dc App
던월에서 그리드랑 턴오더라니 씨밤 13시대도 저렇게 그리드 그리면서까진 안함 ㅋ 아 나는 물론 댄디빠라 미니어처랑 지형까지 가져다 붙여서쓴다만...
다른 룰을 배워. 뭐가 어쩔수 없지냐?
그렇다 답은 기관장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