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크툴루가 부르는 소리'는


동서문화사판 '공포의 보수'에 실린 '크투르프가 부르는 소리' (일어판 중역)

황금가지판 럽크 전집 1권 '크툴루의 부름' (정진영 역)

현대문학 출판사 세계문학 단편선 7 러브크래프트편 '크툴루의 부름' (김지현 역)

초여명판 크툴루의 부름 TRPG '크툴루의 부름' (김성일 역)



이렇게 4개를 비교하며 볼 수 있게 되겠군요!

사장님이 얼마전 트위터로 러브크래프트 문장 더럽다고 까는 트윗 보고 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