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크툴루가 부르는 소리'는
동서문화사판 '공포의 보수'에 실린 '크투르프가 부르는 소리' (일어판 중역)
황금가지판 럽크 전집 1권 '크툴루의 부름' (정진영 역)
현대문학 출판사 세계문학 단편선 7 러브크래프트편 '크툴루의 부름' (김지현 역)
초여명판 크툴루의 부름 TRPG '크툴루의 부름' (김성일 역)
이렇게 4개를 비교하며 볼 수 있게 되겠군요!
사장님이 얼마전 트위터로 러브크래프트 문장 더럽다고 까는 트윗 보고 쓴 글.
그러면 '크툴루가 부르는 소리'는
동서문화사판 '공포의 보수'에 실린 '크투르프가 부르는 소리' (일어판 중역)
황금가지판 럽크 전집 1권 '크툴루의 부름' (정진영 역)
현대문학 출판사 세계문학 단편선 7 러브크래프트편 '크툴루의 부름' (김지현 역)
초여명판 크툴루의 부름 TRPG '크툴루의 부름' (김성일 역)
이렇게 4개를 비교하며 볼 수 있게 되겠군요!
사장님이 얼마전 트위터로 러브크래프트 문장 더럽다고 까는 트윗 보고 쓴 글.
그건 말하자면... COC 룰북의 전통이야.
COC의 세계관을 설명하는데 있어 COC만큼 좋은게 없다 이말이야.
ㅋㅋㅋㅋ생각해보니까 그렇네. 사장님도 이제 럽크 번역자 리스트에...
러브크래프트의 문장력은... 그 말하자면 공공연한 사실이야.
고통받고 있겠군.
스티븐 킹도 러브크래프트의 문장은 까대는 뭐 그런거야.
당시는 빅토리아 시대 문장의 황혼과 현대 소설 문장의 여명이 공존하는 때였음... 러브크래프트가 전자, 헤밍웨이가 후자... 러브크래프트가 실제로 잘 못 쓰기도 했지만, 문장이 더러운 것은 시대 탓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