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오더 오브 리즌 당시의 초과학 중에는 대포와 비행기가 있었고 그게 지금은 과학임. 과학하고 초과학이 별개라는 건 잘못 아셨던 듯.
dd(175.117)2017-10-16 16:01
패러다임에 받아들여진 것은 과학, 아니면 초과학. 레일건의 사례를 들어 설명해보자면, 90년대 초반에는 레일건이 로봇애니 주역의 주무장으로 나왔다. 이때는 레일건은 공상속 초과학이었는데 2010년에는 레일건이 함포의 주무장으로 고려될 수준까지 왔다. 이렇게 되면 레일건이 거의 과학으로 넘어온 거지. 휴대용 레일건은 아직 초과학의 영역인거고.
ㅁㅁ(112.149)2017-10-16 16:11
이 과정을 마게룰로는 패러다임이 장악되어서 그렇다고 퉁치고 넘어가는 거지.
ㅁㅁ(112.149)2017-10-16 16:12
내가 테크노크라시 가이드 룰북이 없어서 정확하지는 않는데, 내 기억으로는 테크노크라시의 마법은 의지를 기반으로 하지 않는다. 테크노크라시의 마법은 세상에 하나의 진리가 있다는 믿음과 신념을 기반으로 하던 걸로 기억해. 코드 작성 면에서 트래디션은 펄, 테크노는 파이선의 방법론을 취한다고 이해하고 넘어갔던 기억이 나네. 이쪽은 다른 갤러가 보충 부탁.
ㅁㅁ(112.149)2017-10-16 16:18
ㄴ정확하게 알고 있네. 패러다임에 받아들여진 초과학이 곧 과학임 ㅇㅇ
익명(211.36)2017-10-16 16:21
아니 의지 맞음. 안 그러면 아레테가 왜 달려있겠어.
qws2(bhirava)2017-10-16 17:45
대부분의 Willworker는 자기가 순수 의지만 가지고 현실을 뒤튼다고는 안 보지. 뭐... 할로우 원즈라면 그럴라나.
Deceiver(223.62)2017-10-16 20:09
트래디션도 의지만 갖고 마법 쓰는 건 아니고, 테크노크라시도 의지 없이 쓰는 건 아니라는 얘기.
내 패러다임을 세상에 쑤셔박아서 믿게 할 수 있다면야
엥 그 전에 펜텍스새끼들 후장에 핵미사일 꽂아줘야
애초에 오더 오브 리즌 당시의 초과학 중에는 대포와 비행기가 있었고 그게 지금은 과학임. 과학하고 초과학이 별개라는 건 잘못 아셨던 듯.
패러다임에 받아들여진 것은 과학, 아니면 초과학. 레일건의 사례를 들어 설명해보자면, 90년대 초반에는 레일건이 로봇애니 주역의 주무장으로 나왔다. 이때는 레일건은 공상속 초과학이었는데 2010년에는 레일건이 함포의 주무장으로 고려될 수준까지 왔다. 이렇게 되면 레일건이 거의 과학으로 넘어온 거지. 휴대용 레일건은 아직 초과학의 영역인거고.
이 과정을 마게룰로는 패러다임이 장악되어서 그렇다고 퉁치고 넘어가는 거지.
내가 테크노크라시 가이드 룰북이 없어서 정확하지는 않는데, 내 기억으로는 테크노크라시의 마법은 의지를 기반으로 하지 않는다. 테크노크라시의 마법은 세상에 하나의 진리가 있다는 믿음과 신념을 기반으로 하던 걸로 기억해. 코드 작성 면에서 트래디션은 펄, 테크노는 파이선의 방법론을 취한다고 이해하고 넘어갔던 기억이 나네. 이쪽은 다른 갤러가 보충 부탁.
ㄴ정확하게 알고 있네. 패러다임에 받아들여진 초과학이 곧 과학임 ㅇㅇ
아니 의지 맞음. 안 그러면 아레테가 왜 달려있겠어.
대부분의 Willworker는 자기가 순수 의지만 가지고 현실을 뒤튼다고는 안 보지. 뭐... 할로우 원즈라면 그럴라나.
트래디션도 의지만 갖고 마법 쓰는 건 아니고, 테크노크라시도 의지 없이 쓰는 건 아니라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