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해봤던 학원물스러운 판정이라던가 어떤 플룻으로 진행됬는지,

이건 뭣같았다던지 이건 재밌었다든지 하는걸 좀 들어보고 싶음.

내가 초보자라 플레이를 많이 경험해 보질 못해서 잘 모르겠다.


그리고 내가 생각중인 룰중에 하나가 '수업' 룰인데


기본적으로 PC의 수업 목록엔 국어, 영어, 수학 등등의 대 과목을 배우는데, 대 과목은 하위 과목으로 나누어져서 처음에는 정해진 %가 있고

지능 수치에 따라서 예습 포인트가 주어지는데 이걸 하위 과목에 투자하고 시작 하는거야.

그리고 수업 시간에 졸음 판정 같은걸 해서 판정을 성공하면 그 과목 %가 증가하고 이걸 쌓고 쌓고 쌓아서 과목 평균 %를 구하고

학기 말때마다 기말고사를 봐서 과목 평균 %를 기반으로 1D100을 굴려서 낮으면 통과, 높으면 보충이라는 느낌


내가 정리가 안되서 대충 저렇게 썼는데 전달이 잘 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