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해봤던 학원물스러운 판정이라던가 어떤 플룻으로 진행됬는지,
이건 뭣같았다던지 이건 재밌었다든지 하는걸 좀 들어보고 싶음.
내가 초보자라 플레이를 많이 경험해 보질 못해서 잘 모르겠다.
그리고 내가 생각중인 룰중에 하나가 '수업' 룰인데
기본적으로 PC의 수업 목록엔 국어, 영어, 수학 등등의 대 과목을 배우는데, 대 과목은 하위 과목으로 나누어져서 처음에는 정해진 %가 있고
지능 수치에 따라서 예습 포인트가 주어지는데 이걸 하위 과목에 투자하고 시작 하는거야.
그리고 수업 시간에 졸음 판정 같은걸 해서 판정을 성공하면 그 과목 %가 증가하고 이걸 쌓고 쌓고 쌓아서 과목 평균 %를 구하고
학기 말때마다 기말고사를 봐서 과목 평균 %를 기반으로 1D100을 굴려서 낮으면 통과, 높으면 보충이라는 느낌
내가 정리가 안되서 대충 저렇게 썼는데 전달이 잘 됬으면 좋겠다
학원물이라는 개념을 잘 모르겠는데. 수업을 굳이 넣어야하는 이유가 있는거임?
수업이나 학업 같은건 씬제로 이벤트 띄우는거 아니면 플레이 전 / 플레이 후에 따로 스테미너 올리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선언해놓는 PbW식으로 전부 환산해야되고
순수하게 학원물 돌릴려는 의지면 무조건 일본룰 따라가서 씬제로 굴려야한다
학교 생활을 중심으로 한 플레이라면 수업을 넣는게 좋겠지. 다만 학교 샹활을 중심으로 하는 rpg 플레이 자체가 인기가 없을거라고 본다.
룰 만들기 전에 다른 룰을 많이 보라고.
애초에 티알질하면서까지 수업받고 싶은 새끼는 없을거 같은데
그리고 수업이나 아르바이트 등으로 무언가 자원을 획득하는 경우는 막간 휴식기간 동안(실제 플레이어들 휴식) 퍼즐이나 요구사항을 GM이 선사해서 적당한걸 뽑는게 좋다고본다
..학원물에 수업씬 나오는거 얼마나 있냐
학원물 애니를 봐도 수업은 대강 넘어가는 분위기 아닌가
수업을 올릴 필요가?
puer // 수업을 통해서 능력치를 성장시키는 학원물 게임이라는 느낌을 살리고 싶어서. 그리고 수업은 이벤트가 있는때가 아니면 주사위만 굴리고 넘어가려고
서차단 // 학업은 어디까지나 특수 이벤트에 쓰이거나 기말고사 이벤트에만 쓰는거고 기본적으론 한달에 한번, 이벤트를 중심으로 PC별 씬을 구성해서 진행해 나가려고 그리고 마지막은 간단한 미니게임 같은걸로?
125.141 // 어디까지나 학교 스러운 느낌을 내는 정도만 하려고. 그래서 지금 글 다시 보니까 좀 너무 세세한것 같아서 좀더 단순화 시키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