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키는 어차피 조직 속의 톱니바퀴란 느낌이야시험 과제 수능 입대 취업과 같은 과제를 조직적으로 내면서 사람을 깔아뭉개는 거대한 사회와그에 찌질하지만도 포기하지 않고 덤벼드는 트래디션 쪽이 좋당
저도 그래서 옳고 아니고를 떠나서 테키보단 틀딱들을 더 좋아함.
트레디션의 매력을 제대로 짚었네
실제로 반체제 인사 느낌으로 플레이하라고 써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