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란 게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게 된 마법이라면 과학의 개척자들은 죄다 마법사인 건가? 아니면 다 꼭두각시고 뒤에서 테키가 조종해서 만들어낸 인물이라던가?
앨런 튜링처럼 대놓고 메이지로 등장시키는 경우도 있는 건 알겠는데 모든 과학자들이 다 그런 건 아닐 거잖아. 대표적인 케이스로 아인슈타인같은 인물들. 쨍썰 풀리는 걸 보면 애초에 세계 자체가 주관적이고 객관적으로 규명할 수 있는 진실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인상을 받는데 그럼 패러다임 시프트를 일으킨 과학자들은 일단 수면자로 보기엔 애매해지지 않을까 싶어서 질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