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튜링처럼 대놓고 메이지로 등장시키는 경우도 있는 건 알겠는데 모든 과학자들이 다 그런 건 아닐 거잖아. 대표적인 케이스로 아인슈타인같은 인물들. 쨍썰 풀리는 걸 보면 애초에 세계 자체가 주관적이고 객관적으로 규명할 수 있는 진실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인상을 받는데 그럼 패러다임 시프트를 일으킨 과학자들은 일단 수면자로 보기엔 애매해지지 않을까 싶어서 질문함
앨런 튜링처럼 대놓고 메이지로 등장시키는 경우도 있는 건 알겠는데 모든 과학자들이 다 그런 건 아닐 거잖아. 대표적인 케이스로 아인슈타인같은 인물들. 쨍썰 풀리는 걸 보면 애초에 세계 자체가 주관적이고 객관적으로 규명할 수 있는 진실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인상을 받는데 그럼 패러다임 시프트를 일으킨 과학자들은 일단 수면자로 보기엔 애매해지지 않을까 싶어서 질문함
진실을 말하는 서플 찾기가 힘들어거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다
ㄴ서플수집가가 겪은 바로는 그나마 어떻게 해석하는 쪽이 모순이 적을 것 같으십니까
그냥 깊게 생각하면 지는 게 아닐까... 난 그냥 테키는 그냥 격투 게임판 아이언맨처럼 하이퍼 캐논 소환해서 쏴 대는 애들이라고 생각했었다......
하긴 쓰는 애들이 문과지 이과겠어...
ㄴ프로톤캐논임(엄근진)
문과이과 문제는 아니고 평소 음모론 받아들이듣이 이해하면 될 문제임. 한가지 확실한 건 자기 책에서 자기 병크까면 그건 진짜임.
결국 그런 의문을 견디지 못한 팬들이 지니어스를 만든 게 아닐까? 생각하면 할수록 지는 거라는 걸 알기에 그 결말은 늘 비극으로 이어지는 지니어스를...
그래서 프로톤캐논 쓰려면 뭐가 몇 도트 필요하려나
과학 vs 초과학이 어디서 나온 말이냐?
ㄴ 어디서 나온 게 아니라 그냥 이 글 (
http://m.dcinside.com/view.php?id=trpg&no=62907&page=1)
에서 과학 초과학 얘기하길래 생각나서 글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