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니 꼴리는대로 설정하면 되는 에너지인 마니아는 모든 인간의 정신속에 깃들어 있는데
마니아를 쓰면 없던 차원 역사 현실도 생겨나고 불가능한 것도 가능해짐. 즉 패러다임에 구애를 안받게됨.
룰북에서는 최초의 인류가 내일이란 개념을 만들어낸걸 예시로 들고 그런다.
하여튼 지니어스는 마니아를 다룰 수 있게 된 사람들이고 마니아를 움직이려면 기존의 패러다임에 반하는 사고를 해야하는데 이런걸 미친과학이라 부름. 룰북에선 미친과학과 초과학을 섞어쓰는데 알게뭐람?
근데 이 마니아는 패러다임 안에 갇혀있는 일반인의 손에 닿거나 특히 과학자가 검증하려들면 사라져버리는 특징을 갖고 있음.
쓰고보니 마법같지만 안티 클라크 법칙이라고 아무리 미치고 발달한 과학도 과학처럼 보인다는게 설정이니 아무튼 이건 과학임.
그리고 패러다임이 변하는 격동기에는 사람들이 패러다임에 반하는 사고를 많이 하겠지? 이러면 그때까지 축적된 엄청난 양의 마니아가 쏟아져나옴. 그 과정에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버린, 존재하지 않는다고 여겨지게된 것이 그 마니아들을 먹고 존재하게 됨. 가령 수소차가 현실성이 없어서 시장에 나올 일이 없다고 여겨지게 되면 어느 주차장에 미친과학-수소차가 나타나는거지. 환국이 없었다고 못박으면 환국이 진짜로 있었던 대안 현실이 생겨나고.
쓰다보니 과학이 얘들의 안티매직인 마법같아보이는데 아무튼 미친과학은 과학의 어두운 그림자 같은거임 절대 마법이 아니야!
마니아를 쓰면 없던 차원 역사 현실도 생겨나고 불가능한 것도 가능해짐. 즉 패러다임에 구애를 안받게됨.
룰북에서는 최초의 인류가 내일이란 개념을 만들어낸걸 예시로 들고 그런다.
하여튼 지니어스는 마니아를 다룰 수 있게 된 사람들이고 마니아를 움직이려면 기존의 패러다임에 반하는 사고를 해야하는데 이런걸 미친과학이라 부름. 룰북에선 미친과학과 초과학을 섞어쓰는데 알게뭐람?
근데 이 마니아는 패러다임 안에 갇혀있는 일반인의 손에 닿거나 특히 과학자가 검증하려들면 사라져버리는 특징을 갖고 있음.
쓰고보니 마법같지만 안티 클라크 법칙이라고 아무리 미치고 발달한 과학도 과학처럼 보인다는게 설정이니 아무튼 이건 과학임.
그리고 패러다임이 변하는 격동기에는 사람들이 패러다임에 반하는 사고를 많이 하겠지? 이러면 그때까지 축적된 엄청난 양의 마니아가 쏟아져나옴. 그 과정에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버린, 존재하지 않는다고 여겨지게된 것이 그 마니아들을 먹고 존재하게 됨. 가령 수소차가 현실성이 없어서 시장에 나올 일이 없다고 여겨지게 되면 어느 주차장에 미친과학-수소차가 나타나는거지. 환국이 없었다고 못박으면 환국이 진짜로 있었던 대안 현실이 생겨나고.
쓰다보니 과학이 얘들의 안티매직인 마법같아보이는데 아무튼 미친과학은 과학의 어두운 그림자 같은거임 절대 마법이 아니야!
그리고 이것도 카논이 아니라 내 뇌피셜이므로 미친과학임 마니아를 먹고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