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도대체 왜 글쓰는놈들은 탈퇴 안하고 눌러앉아있는거냐? 그거 쓰고 닷지한거면 이해라도 한다만
댓글 95
모창이나 오무소 썰 올라올때는 저런 케이스는 드물거나 없는거같아서 물어봄
익명(143.248)2017-10-16 20:02
사실은 플독점을 위한 누군가의 주작이 아닐까...? 외부인원들이 들어오기 꺼림직하게 만들어서 내부의 플을 독점하기 위한 고도의 정치질
익명(59.2)2017-10-16 20:04
ㄴ태랑이나 대수령건으로 핫했을때 외에도 가끔씩 불붙을 때 보면 (지금 2페이지라던가) 창회에서도 꾸준히 눈팅은 하는거같은데 딱히 썰에 대한 반박이 제대로 이루어진다는 인상도 안 든다. 그래서 어지간해선 주작은 아니라고 봄
익명(143.248)2017-10-16 20:09
뭐긴 좆같은 가챠겜이나 병신같은 국산겜 못접는 새끼들이 수두룩한 마당에 가뜩이나 판 좁은 티알판을 벗어나는게 쉬울거 같냐?
익명(59.23)2017-10-16 20:14
딴데 가는 순간 그동안 쌓은 인맥이 사라지고 좆밥1이 되어버린채로 이상한 새끼들 득시글 거리는 곳에가서 셔우 끼어서 플 뛰어야하는걸 견딜 멘탈이 있는 새끼들이면 창회같은데에 애초에 안붙어있지.
익명(59.23)2017-10-16 20:16
ㄴ그렇게 생각할수도 있나...? 난 애초에 예시로 든 국산겜은 안해서. 거기 회원들 취미생활이 창회만 있는거도 아닐테고
익명(143.248)2017-10-16 20:20
한마디로 그간 쌓아온 것들과 좆같은부분을 저울질해본결과 좆같음이 더 크지만 그간 쌓아온걸 버리기 아깝고 또 새로 쌓기가 힘든다는걸 아니 좆같아도 참는거지. 개돼지겜이 흥하는 이유이기도 하고.
익명(59.23)2017-10-16 20:23
ㄴ난 고통받으면서 억지로 할 때부터 취미생활이 아니라고 보는데, 그냥 무급노동이잖아. 참 신기하구만
익명(143.248)2017-10-16 20:24
뭘 어둑이 같은 무급알바가 이딴곳 관리한다고 열심히 일하고 있잖아 ㅋㅋㅋ
익명(59.23)2017-10-16 20:26
ㄴ갤주가 딱히 여기 관리하기 싫은데 억지로 와서 꾸역꾸역 활동한다는 인상은 못 받았음
익명(143.248)2017-10-16 20:27
그리고 너같은 사람들로 게이머가 구성되어있다면 리니지나 던파같은 개돼지겜은 존재하지 못했겠지만...현실은 그게 아니잖아? 확률 조작 가챠겜도 흥하는 판국에 뭘 바라니?
익명(59.23)2017-10-16 20:27
그러게
익명(143.248)2017-10-16 20:28
관계 버리는거 힘듬
익명(220.118)2017-10-16 20:30
ㄴ불만 갖고있는게 뒷담깔 정도로 심하면 그게 언제가 됐든 결국은 파탄날 관계라고 보지만 말야
익명(143.248)2017-10-16 20:35
창송합니돠~
익명(211.36)2017-10-16 20:41
의외로 소속감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침. 그러니까 거기 붙어있는거지.
critica(critica)2017-10-16 20:44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나가도 좆같고 있어도 좆같으니 기왕이면 익숙한 좆같음을 취하겠다는건가.
익명(49.143)2017-10-16 20:55
ㄴ그런거같다
익명(143.248)2017-10-16 20:59
원래 좆같다고 욕할 때는 있는 말 없는 말 다 나오기 마련이지
익명(121.154)2017-10-16 21:09
일일이 아이피 보기 힘들거같으니까 그냥 고닉으로 들어왔어
미카엘대공(calddff)2017-10-16 21:14
내가 여기 남아있는 이유는... 50% 정도는 안넥과 관련된 나만의 의무감. 이건 굉장히 복잡한 문제라 댓글로 썰을 풀긴 그렇고, 나중에 어쩌면 얘기하게 될수도 있겠다.
미카엘대공(calddff)2017-10-16 21:16
그리고 나머지 50% 정도는, 창회 플 솔직히 말해서 재밌어. 너희들 잘 생각해봐라. 여기서 창회가 (상시플 양산 단편 말고) 플 퀄리티로 까이는거 본적있음?
미카엘대공(calddff)2017-10-16 21:17
그 왜 고인물 까이는것들 봐도 "지들끼리만 양질플 돌려먹고 뉴비들은 외면함" 으로 까이지 마스터링 실력으로 까이지 않거든.
미카엘대공(calddff)2017-10-16 21:18
여기서 플 퀄리티로 까이는 소재가 거진 상시플 아님? 그 동네는 친목질 그룹이 문제같은데, 그럼 케미스트리 문제만 부각되는게 당연할 수밖에 없겠지
익명(143.248)2017-10-16 21:20
1주일에 날잡고 준비해서 하는 플레이가 개별 세션 퀄리티까지 막장이면 그건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임
익명(143.248)2017-10-16 21:20
ㅇㅇ 아니 뭐 그걸 비판하는 게 어떻다는게 아니라, 그만큼 일반 정플 퀄리티 자체로는 깔 거리가 없단거고, 그래서 너희들이 말하는 "테두리" 안에 있는 사람들은 양질의 플을 즐길 수 있다는것.
미카엘대공(calddff)2017-10-16 21:21
ㅇㅇ카페 구조가 애당초 딥-쓰하게 파고 들어가는 정플팀 위주니까 창회 죽창 찌르고 보면 거의 인력풀, 친목 문제일 수 밖에 없지
익명(211.36)2017-10-16 21:21
떠나지 않는 이유를 물었으니까 그에 대답해주는거임
미카엘대공(calddff)2017-10-16 21:21
그러니까 그 양질의 플을 못 즐기는 테두리 바깥의 사람들이 불지른다는 이야기임? 불지르는 당사자들이 없으니 물어볼수도 없고
익명(143.248)2017-10-16 21:22
퀄리티로 까고 싶어도 오오래에 호흡 길게 잡고 정해진 사람들끼리 하는게 대다수니 뭐 깔 기회가 적다고 해야되나 여지가 없다고 해야 되나
익명(211.36)2017-10-16 21:22
거 뭐시기 ㅋㅋㅋ 정글고에서 정안봉 이사장이 그말 하잖아. "돈 많은데 한국을 왜 떠나나요? 돈 많으면 얼마나 살기 좋은 곳인데." 딱 이런 느낌이라고 보면 되겠다. 뭐 그것뿐이라면 난 그냥 떠났겠지만 그래도 분배를 의식해주는 사람이 몇몇은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희망을 보고있기때문에 아직 남아있어.
미카엘대공(calddff)2017-10-16 21:23
211.36//원래 3.5나 PF에서 수중 공중전투 좆같은건 팩트 아니냐?
익명(143.248)2017-10-16 21:23
143이 말한대로, 죽창 찌르는건 테두리 바깥이고 그 안에서야 플 퀄리티를 논하는 거징. 요건 내가 체험해본 케이스임
익명(211.36)2017-10-16 21:23
당연히 테두리 바깥이지. ㅅㄹㅇ이나 ㅋㅁㄹㄹ가 여기 와서 불만 토로하겠냐 설마.
미카엘대공(calddff)2017-10-16 21:24
어차피 오래 봤그, 오래 본 사람이 마스터니 걍 면상에 죶같다는 후기랑 후담을 들이미는 것인 것
익명(211.36)2017-10-16 21:24
창회썰이 턀갤에 오랜만이라 그런지 불타오르네
익명(116.121)2017-10-16 21:24
결국 친목질을 해야 양질의 플을 즐길수 있다는 동네라면 음... 미안한데 그걸 숙지할 사람들을 끌어당길 매력은 없어보인다
익명(143.248)2017-10-16 21:25
퀸즈맨은 구인부터 연 목적부터 인원풀까지 개 암덩어리라 건들거나 언급하기도 힘듬. 귀귀같다고할까.
익명(116.121)2017-10-16 21:26
개 암덩어리라서 내부에선 죽창 못찌른단뜻
익명(116.121)2017-10-16 21:27
143// 그래서 지금 매니저는 확장 기치 자체를 버리고 "현재 규모를 유지하자" 라고 정했지. 개인적으로 옳은 방향성이라고 생각함. 알아서 들어오는 사람들조차 챙겨줄 수 없는데 홍보를 대체 왜 해.
미카엘대공(calddff)2017-10-16 21:28
외부에서나 토로하죠~
익명(116.121)2017-10-16 21:28
그런 이유로 턀갤에 토로글이 올라온다. 이게 끝임
익명(116.121)2017-10-16 21:28
개인적으로는 결국 속으로 삭힐 바에는 그냥 나가는게 낫다고 생각하지만 걔네들이 알아서 하겠지... 창탈러들도 자주 오더만
익명(143.248)2017-10-16 21:32
뭐 이런 곳에서 풀고 싶어지는 것도 인간의 심리이고, 나는 그걸 존중한다.
미카엘대공(calddff)2017-10-16 21:35
근데 창회에 죽창날리는 개념글 중에서 팩트는 얼마나 됨? 턀갤 초기부터 지금까지
익명(143.248)2017-10-16 21:36
대수령건은 워낙 크게 타오른거도 있고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그런가보다 하는데 태랑이나 나머지는 내부자가 아니니 잘 모르겠다
익명(143.248)2017-10-16 21:36
그건 팩트의 정의가 어떻게 되는지부터 짚어야됨. 예를 들어 "고인물들만 자기들끼리 플돌려먹고 나머지는 아예 끼지도 못함ㅋㅋㅋ" 같은 말에 대해선 난 그정도는 아닌데... 라고 답하겠지만, 결국 어느 쪽도 주관이지? 팩트라고 할수도 없고 아니라고 할수도 없음.
미카엘대공(calddff)2017-10-16 21:37
좀 다른 이야기지만 살로메도 걱정이 된다. 진저맨님은 좋은사람인데 거기 팀채널 잠깐 보니 암덩어리가 작게 자라고 있었지. 창회가 걱정되기보단 진저맨님이 딱하네
익명(116.121)2017-10-16 21:37
개인주의로 신경끄기엔 진저맨님은 사람이 된 사람이라 내심 걱정되는부분
익명(116.121)2017-10-16 21:39
아예 팩트가 아니었던 것에 대해선, 설정부 관련 일부 썰 (매니저와 설정부장이 짝짜꿍해서 설정권력 독점한다) 같은 게 있겠네. 실제로 둘은 작당은커녕 존나 싸워댔다. 이거 관련 알력이 내 매니저 취임 초기 창회인들이 품은 염증의 원인이 되고 우량 마스터 하나가 나갈 정도로 심각했으니까...
미카엘대공(calddff)2017-10-16 21:39
요즘 창회까는 사람 본 적이 없으니 대충 내부 문제는 어떤 형식으로든 일단락됐다고 보는 편이 옳지 않을까? 조용하게 지내는 곳을 굳이 건들 필욘 없지.
qws2(bhirava)2017-10-16 21:40
하여간 대수령때도 그렇고 창탈러가 적지 않은거보니 이런저런 이유로 탈퇴한 사람은 제법 많긴 한 모양이네
익명(143.248)2017-10-16 21:40
우픔 대접도 안해줬음서 걔 나간게 그 사건탓은 아니지 그건 막타만 친거고.
익명(116.121)2017-10-16 21:40
qws2//까는 사람이 적다고 불만도 적다는 논리가 얼마나 말이 안되는지는 우리 모두 다 알지 않냐
익명(143.248)2017-10-16 21:41
qws2// 일단락됐다기보단... 굳이 "거론"될 정도로 큰 문제가 일어나지 않았던 것에 가깝지. 난 대수령이 아니라서 회원들 협박하거나 고나리질 하진 않거든... 아 관리는 한번 하려고 했다가 대차게 까이고 반성했음.
미카엘대공(calddff)2017-10-16 21:42
설정권력 독점은 둘 다 서로 설정권력을 먹으려 들어서 문제가 야기된거고, 둘이 짝짝꿍해서 설정권력을 독점한건 아님
익명(116.121)2017-10-16 21:43
116// 그 대접이라는게 결국 설정적 문제가 일정 지분을 차지하자너 ㅋㅋ 솔직히 말해서 DM한테 무슨 "대접"을 해주냐? 치킨이라도 사줘? 그게 아니고 보통 대접이라 하면 내 플레이 내용이 타 플레이와 잘 연계되고 아니고 그런건데... 그게 안된건 분명 알력 문제가 있음.
미카엘대공(calddff)2017-10-16 21:43
ㄴ그렇게 엉뚱한 곳을 전장삼아 박터지게 싸웠는데 한동안 얘기 없었으면 일단락됐다고 생각한다. 이 상황에서 쫄보라 더 따지지 못 하겠고 그냥 있던가 따지고 나가던가 둘 중 하나 밖에 없잖아?
qws2(bhirava)2017-10-16 21:44
안넥은 태생이 이슈메이커라 여러 사람과 온갖 충돌을 일으켰기에 당연히 걔가 매니저일땐 거론이 많이 될수밖에 없었던거고... 난 그렇지 않기때문에 거론이 안되었을뿐. 내부적 문제가 일단락되었다고 보긴 어려운거같다. 노력은 했지만 말야...
모창이나 오무소 썰 올라올때는 저런 케이스는 드물거나 없는거같아서 물어봄
사실은 플독점을 위한 누군가의 주작이 아닐까...? 외부인원들이 들어오기 꺼림직하게 만들어서 내부의 플을 독점하기 위한 고도의 정치질
ㄴ태랑이나 대수령건으로 핫했을때 외에도 가끔씩 불붙을 때 보면 (지금 2페이지라던가) 창회에서도 꾸준히 눈팅은 하는거같은데 딱히 썰에 대한 반박이 제대로 이루어진다는 인상도 안 든다. 그래서 어지간해선 주작은 아니라고 봄
뭐긴 좆같은 가챠겜이나 병신같은 국산겜 못접는 새끼들이 수두룩한 마당에 가뜩이나 판 좁은 티알판을 벗어나는게 쉬울거 같냐?
딴데 가는 순간 그동안 쌓은 인맥이 사라지고 좆밥1이 되어버린채로 이상한 새끼들 득시글 거리는 곳에가서 셔우 끼어서 플 뛰어야하는걸 견딜 멘탈이 있는 새끼들이면 창회같은데에 애초에 안붙어있지.
ㄴ그렇게 생각할수도 있나...? 난 애초에 예시로 든 국산겜은 안해서. 거기 회원들 취미생활이 창회만 있는거도 아닐테고
한마디로 그간 쌓아온 것들과 좆같은부분을 저울질해본결과 좆같음이 더 크지만 그간 쌓아온걸 버리기 아깝고 또 새로 쌓기가 힘든다는걸 아니 좆같아도 참는거지. 개돼지겜이 흥하는 이유이기도 하고.
ㄴ난 고통받으면서 억지로 할 때부터 취미생활이 아니라고 보는데, 그냥 무급노동이잖아. 참 신기하구만
뭘 어둑이 같은 무급알바가 이딴곳 관리한다고 열심히 일하고 있잖아 ㅋㅋㅋ
ㄴ갤주가 딱히 여기 관리하기 싫은데 억지로 와서 꾸역꾸역 활동한다는 인상은 못 받았음
그리고 너같은 사람들로 게이머가 구성되어있다면 리니지나 던파같은 개돼지겜은 존재하지 못했겠지만...현실은 그게 아니잖아? 확률 조작 가챠겜도 흥하는 판국에 뭘 바라니?
그러게
관계 버리는거 힘듬
ㄴ불만 갖고있는게 뒷담깔 정도로 심하면 그게 언제가 됐든 결국은 파탄날 관계라고 보지만 말야
창송합니돠~
의외로 소속감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침. 그러니까 거기 붙어있는거지.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나가도 좆같고 있어도 좆같으니 기왕이면 익숙한 좆같음을 취하겠다는건가.
ㄴ그런거같다
원래 좆같다고 욕할 때는 있는 말 없는 말 다 나오기 마련이지
일일이 아이피 보기 힘들거같으니까 그냥 고닉으로 들어왔어
내가 여기 남아있는 이유는... 50% 정도는 안넥과 관련된 나만의 의무감. 이건 굉장히 복잡한 문제라 댓글로 썰을 풀긴 그렇고, 나중에 어쩌면 얘기하게 될수도 있겠다.
그리고 나머지 50% 정도는, 창회 플 솔직히 말해서 재밌어. 너희들 잘 생각해봐라. 여기서 창회가 (상시플 양산 단편 말고) 플 퀄리티로 까이는거 본적있음?
그 왜 고인물 까이는것들 봐도 "지들끼리만 양질플 돌려먹고 뉴비들은 외면함" 으로 까이지 마스터링 실력으로 까이지 않거든.
여기서 플 퀄리티로 까이는 소재가 거진 상시플 아님? 그 동네는 친목질 그룹이 문제같은데, 그럼 케미스트리 문제만 부각되는게 당연할 수밖에 없겠지
1주일에 날잡고 준비해서 하는 플레이가 개별 세션 퀄리티까지 막장이면 그건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임
ㅇㅇ 아니 뭐 그걸 비판하는 게 어떻다는게 아니라, 그만큼 일반 정플 퀄리티 자체로는 깔 거리가 없단거고, 그래서 너희들이 말하는 "테두리" 안에 있는 사람들은 양질의 플을 즐길 수 있다는것.
ㅇㅇ카페 구조가 애당초 딥-쓰하게 파고 들어가는 정플팀 위주니까 창회 죽창 찌르고 보면 거의 인력풀, 친목 문제일 수 밖에 없지
떠나지 않는 이유를 물었으니까 그에 대답해주는거임
그러니까 그 양질의 플을 못 즐기는 테두리 바깥의 사람들이 불지른다는 이야기임? 불지르는 당사자들이 없으니 물어볼수도 없고
퀄리티로 까고 싶어도 오오래에 호흡 길게 잡고 정해진 사람들끼리 하는게 대다수니 뭐 깔 기회가 적다고 해야되나 여지가 없다고 해야 되나
거 뭐시기 ㅋㅋㅋ 정글고에서 정안봉 이사장이 그말 하잖아. "돈 많은데 한국을 왜 떠나나요? 돈 많으면 얼마나 살기 좋은 곳인데." 딱 이런 느낌이라고 보면 되겠다. 뭐 그것뿐이라면 난 그냥 떠났겠지만 그래도 분배를 의식해주는 사람이 몇몇은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희망을 보고있기때문에 아직 남아있어.
211.36//원래 3.5나 PF에서 수중 공중전투 좆같은건 팩트 아니냐?
143이 말한대로, 죽창 찌르는건 테두리 바깥이고 그 안에서야 플 퀄리티를 논하는 거징. 요건 내가 체험해본 케이스임
당연히 테두리 바깥이지. ㅅㄹㅇ이나 ㅋㅁㄹㄹ가 여기 와서 불만 토로하겠냐 설마.
어차피 오래 봤그, 오래 본 사람이 마스터니 걍 면상에 죶같다는 후기랑 후담을 들이미는 것인 것
창회썰이 턀갤에 오랜만이라 그런지 불타오르네
결국 친목질을 해야 양질의 플을 즐길수 있다는 동네라면 음... 미안한데 그걸 숙지할 사람들을 끌어당길 매력은 없어보인다
퀸즈맨은 구인부터 연 목적부터 인원풀까지 개 암덩어리라 건들거나 언급하기도 힘듬. 귀귀같다고할까.
개 암덩어리라서 내부에선 죽창 못찌른단뜻
143// 그래서 지금 매니저는 확장 기치 자체를 버리고 "현재 규모를 유지하자" 라고 정했지. 개인적으로 옳은 방향성이라고 생각함. 알아서 들어오는 사람들조차 챙겨줄 수 없는데 홍보를 대체 왜 해.
외부에서나 토로하죠~
그런 이유로 턀갤에 토로글이 올라온다. 이게 끝임
개인적으로는 결국 속으로 삭힐 바에는 그냥 나가는게 낫다고 생각하지만 걔네들이 알아서 하겠지... 창탈러들도 자주 오더만
뭐 이런 곳에서 풀고 싶어지는 것도 인간의 심리이고, 나는 그걸 존중한다.
근데 창회에 죽창날리는 개념글 중에서 팩트는 얼마나 됨? 턀갤 초기부터 지금까지
대수령건은 워낙 크게 타오른거도 있고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그런가보다 하는데 태랑이나 나머지는 내부자가 아니니 잘 모르겠다
그건 팩트의 정의가 어떻게 되는지부터 짚어야됨. 예를 들어 "고인물들만 자기들끼리 플돌려먹고 나머지는 아예 끼지도 못함ㅋㅋㅋ" 같은 말에 대해선 난 그정도는 아닌데... 라고 답하겠지만, 결국 어느 쪽도 주관이지? 팩트라고 할수도 없고 아니라고 할수도 없음.
좀 다른 이야기지만 살로메도 걱정이 된다. 진저맨님은 좋은사람인데 거기 팀채널 잠깐 보니 암덩어리가 작게 자라고 있었지. 창회가 걱정되기보단 진저맨님이 딱하네
개인주의로 신경끄기엔 진저맨님은 사람이 된 사람이라 내심 걱정되는부분
아예 팩트가 아니었던 것에 대해선, 설정부 관련 일부 썰 (매니저와 설정부장이 짝짜꿍해서 설정권력 독점한다) 같은 게 있겠네. 실제로 둘은 작당은커녕 존나 싸워댔다. 이거 관련 알력이 내 매니저 취임 초기 창회인들이 품은 염증의 원인이 되고 우량 마스터 하나가 나갈 정도로 심각했으니까...
요즘 창회까는 사람 본 적이 없으니 대충 내부 문제는 어떤 형식으로든 일단락됐다고 보는 편이 옳지 않을까? 조용하게 지내는 곳을 굳이 건들 필욘 없지.
하여간 대수령때도 그렇고 창탈러가 적지 않은거보니 이런저런 이유로 탈퇴한 사람은 제법 많긴 한 모양이네
우픔 대접도 안해줬음서 걔 나간게 그 사건탓은 아니지 그건 막타만 친거고.
qws2//까는 사람이 적다고 불만도 적다는 논리가 얼마나 말이 안되는지는 우리 모두 다 알지 않냐
qws2// 일단락됐다기보단... 굳이 "거론"될 정도로 큰 문제가 일어나지 않았던 것에 가깝지. 난 대수령이 아니라서 회원들 협박하거나 고나리질 하진 않거든... 아 관리는 한번 하려고 했다가 대차게 까이고 반성했음.
설정권력 독점은 둘 다 서로 설정권력을 먹으려 들어서 문제가 야기된거고, 둘이 짝짝꿍해서 설정권력을 독점한건 아님
116// 그 대접이라는게 결국 설정적 문제가 일정 지분을 차지하자너 ㅋㅋ 솔직히 말해서 DM한테 무슨 "대접"을 해주냐? 치킨이라도 사줘? 그게 아니고 보통 대접이라 하면 내 플레이 내용이 타 플레이와 잘 연계되고 아니고 그런건데... 그게 안된건 분명 알력 문제가 있음.
ㄴ그렇게 엉뚱한 곳을 전장삼아 박터지게 싸웠는데 한동안 얘기 없었으면 일단락됐다고 생각한다. 이 상황에서 쫄보라 더 따지지 못 하겠고 그냥 있던가 따지고 나가던가 둘 중 하나 밖에 없잖아?
안넥은 태생이 이슈메이커라 여러 사람과 온갖 충돌을 일으켰기에 당연히 걔가 매니저일땐 거론이 많이 될수밖에 없었던거고... 난 그렇지 않기때문에 거론이 안되었을뿐. 내부적 문제가 일단락되었다고 보긴 어려운거같다. 노력은 했지만 말야...
아, 로칠이랑은 일단락된거 맞음
대접이라는게 그거 맞아요. 우픔 설정영역은 좆같이 대접하고 몇사람 설정은 멋대로 강행했으니. 카직스설정 병신같기로 유명한데 우픔설정보단 걔설정이 더 존중받은거같음 ㅎㅎ
하긴 적어도 대수령은 쫓겨난 모양이니 분쟁이 줄어들긴 했겠다
대수령 나가고 턀갤까지 오는 사건은 적어졌죠.
후 ㅋㅋㅋ 매니저 내려놨으니까 이제 탈갤 출입도 자유로워서 좋네... 앞으로 간간히 와서 썰좀 풀어봄. 정말 여러가지 야그가 있다
윾동으로만 왔지
? 퓌쉬네
매니저는 오면 안됨? 저번에도 아마 왔었고... 일베드립 날린건 대수령이었던걸로 아는데
와도 됨. 대놓고 오냐 아니냐고.
143// 공적인 직함을 가진 사람이 여기 와서 활동해서 좋을게 뭐있겠냐? 괜히 논란만 낳고 말지
fishy// 헐 님 존나 오랜만이네요 요즘 뭐하고지내요? 로봇용병물은 잘됐음?
대수령은 싸우러왔지만 쟤는 좀 ㅋㅋ 좀 해명하고 반박하는데 집착하는게 있긴 함
미카엘// 하이염
미카엘 // 공개구인 몇번 하다 실패해서 걍 아는사람들 모아서 돌렸는데 짧긴 해도 역대급으로 재밋엇음
퓌쉬하이
문제는 할것도 많은데 배틀테크뽕 맞음
그건 진짜 잘됐네 솔직히 재밌어보이더라 진짜로
휘쉬 이 놈한테 룰북 괜히 보내줬네
그것 외에도 종로3가 렉시콘 존나 내 취향 저격이라 하고싶었는데... 지금도 가끔 구인글 다시봄
Qws2// 시간과 예산을... ㅠㅠ
미카엘 // 종3은 나중에 부활시킬 예정인데 지금 여기 잇는 마게노인 등등 저한테 채권자가 만아서 튀어다니는중임
116// 나도 욕들어먹으면 흘려넘기지 못하는 성격이라... 그래서 매니저일땐 그게 안될걸 나 스스로 아니까 아예 안왔던것.
ㅋㅋㅋ시발ㅋㅋㅋㅋ넹 다음에 열리면 반드시 신청함
확실히 북한채권을 매수해도 휘쉬채권보단 안전하긴 하겠다
요샌 잠깐 알피지는 접고 요샌 야매페이트로 1대1 알피 여러개 하는중임
Qws2// 싸장님 믿어주새요 저 일잘해요
고등어는 첨부터 패파랑 안맞았을뿐
설정 심상이 특이해서 세레브한 패파설정은 안맞고 특이한걸 해야되는레후
일본룰 극혐이라 내가 패파가 맞다고 생각했는데 일본룰도 고-수 아재 랑 좀 해보고 양놈들이랑 껴서 인디룰좀 해봤더니 godrule이 만앗음
설정 심상이 특이한게 아니라 필력이 병신이라 설명을 제대로 못한걸 마치 유니크한거처럼 우긴거임~
그 필력이 유니크인데수
씨발 빨랑 그 필력으로 리뷰싸라고
종종 와서 썰좀 풀어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