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시 배경은 한국이 좋습니다. 자연스럽게 디테일이 솟아오르네요.
2. 지금까지와는 달리 백합 향기가 짙게 풍기는 세션입니다.
3. 하지만, 서울아산병원 근처 풍납동에 정원까지 딸린 집 딸내미... 뭔가 장르의 벽이...
1. 역시 배경은 한국이 좋습니다. 자연스럽게 디테일이 솟아오르네요.
2. 지금까지와는 달리 백합 향기가 짙게 풍기는 세션입니다.
3. 하지만, 서울아산병원 근처 풍납동에 정원까지 딸린 집 딸내미... 뭔가 장르의 벽이...
하우스푸어인가 보지. 백합세션이면 로그는 꼭 올려줘
아직 조짐만 보이지, 딱히 그런 장면은 없습니다
사실 제가 노답 백합빠라 여캐잡으면 분위기가 백합으로 가게 됨 ㅈㅅ
나도 노답 백합빠임. 분위기를 그리 끌고갈 능력은 없지만
디테일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백합, 이라고 하면 1회차 플레이 때도 싹은 충분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