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그런 사람과 플레이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이 말을 하고싶은 이유는 갤에서 유구하게 타오르는 던-월의 이야기 때문.
적어도 룰치킨짓을 하고싶으면 룰을 읽고 하던가, 마치 초등학생들 유희왕하듯 이렇게 되있잖아요 빼애애앵에 지치고, 잡느라 시간끌고 평소 rp도 없고 액션도 없고, 뭔가 그 pc가 할 상황에서 한두마디 툭 던지고, 보고 마스터가 물어보면 가만히 있을게요, 뒤로 갈게요, 의미가 없는 선언들.

그래서 룰치킨이랑 하면 피곤한가? 껍쓰를 하면 해결되는 이야기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