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 빈곤 소녀를 농락(?)하는 금수저 천연계 소녀에게 일갈하고 돌아나오는 순간
코인세탁기의 옷 때문에......... 끝까지 붙들려 알몸의 대화를.....
여러분, 돈이 최곱니다. 돈 없으면 알몸으로 거리에 나가야 해요. 한쿡 너무 무써워여.
길고양이 같은 재인이 혜선이의 천진난만 치유력에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을 잘 묘사해야 하는데
어째 마음보다 몸을 더 열어버린 것 같아서 앞날이 쵸큼 걱정됩니다. 하지만 알콩달콩 잘 해내겠죠....!
......인데, 가족이 증발?!
세계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그래서 레즈텍섹 한다는건가.
그야 모르지요. 일부러 해야겠다는 생각은 안 하지만, 그런 상황이 감정곡선상 타당하다면...!
어쨌든 로그는 받는게 현명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