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어제부로 입갤한 창회 전 매니저얌 (대수령 말고 그 뒤)


저번에 공적으로 왔을 땐 되도 않는 점잔을 떨어댔지만, 본성은 중딩때부터 갤질한 뼛속부터 디씨맨이라 이런 분위기가 더 편하다.



아무튼 할 수 있는 얘기는 많은데 뭐부터 해야할지 몰라서 질문받아봄. 궁금한거 있으면 아낌없이. 어차피 난 여기서 하는 말은 대체로 눈앞에서도 하는 사람이라 딱히 가감하고 말고도 없음.


그리고 시비조 댓글은 갤주가 싸우지 말랬으니까 자제하자. 걸어오면 참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