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턀갤에 호평밖에 없어서 많이 기대를 했었는데
정말 좋은(마음에 드는?) 룰에서 느껴지는 머리를 한방 얻어맞은 느낌은 못받았음
그냥 비슷한 계통의 다른 rpg같네 하는 느낌(역으로 dnd가 다른것들에 전부 영향을 끼치긴 했지만)
뭐 룰북 싹 읽어본것도 아니고 고작 플레이어로 참가했던거 뿐이지만 룰의 절대적 완성도로 따지면 그냥 평범했던 듯
정말 좋은(마음에 드는?) 룰에서 느껴지는 머리를 한방 얻어맞은 느낌은 못받았음
그냥 비슷한 계통의 다른 rpg같네 하는 느낌(역으로 dnd가 다른것들에 전부 영향을 끼치긴 했지만)
뭐 룰북 싹 읽어본것도 아니고 고작 플레이어로 참가했던거 뿐이지만 룰의 절대적 완성도로 따지면 그냥 평범했던 듯
기대가 높으면 그만큼 실망할 가능성도 큰 거지... 난 5판 깔끔하고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서 높게 평가하지만 그다지 좋아하진 않음
그럼 이제 4-탄을 해 볼 시간이다.
4판은 솔직히 딱 내스타일이긴 함
요새 4판하는 사람이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