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들과 밀접한 관계에 있지 않고, 자기 가슴 속에 양심이 티끌 만큼이라도 남아있다면 티끌에서 탈출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어떤 분은 임금 자릴 준다는데도 더러운 소리라며 귀를 씻었는데 별 볼일도 없는 미화원 자리를 뭐하러 잡고 있죠?


무슨 이득이 발생하길래 구차하게 욕 먹어가면서 빌붙어 있나요?

네-쨩은 궁금합니다. 혹시 답변할 생각이 있다면 네-쨩의 세션으로 은밀히 접근해서 이야길 풀어주길 바래요.



인터넷 격언 중에 이런 말이 있죠? 사람이 5명이나 모이면 하나는 쓰레기다.

스탭이 10명은 되는 것 같은데 10명의 병신 중 그래도 둘 정도는 정상인이지 않겠어요?


네-쨩은 궁금해요. 사건의 전모가. 모두가 궁금해하고 있어요.

철퇴를 치고 불매운동을 해야될지... 아니면 진짜 사정이 있는 건지. 다들 갈팡질팡 하자나요?



사실은, 네-쨩이 이렇게 말하지 않아도 제 2의 사막 여우는 언젠가 나타날 거에요.

다만 사막여우처럼 대놓고 활동해서 철퇴맞는 일이 없길 바랄 뿐이에요.

그런 일 없도록 지켜줄게요. 네-쨩의 품으로 안겨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