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도 못하면서 오지랖만 떠는 병신새끼가 앞뒤 설명 다 짜르고 뇌피셜만으로 지랄똥싸는 글을 쳐싸지르기에 당사자인 내가 하나도 빠짐없이 팩트를적어줌. 


일단 사건의 발단은 오무소에 있는 구인글 보고 꼴릿한게 보여서 신청하고 들어갔는데 거기가 무슨 지엠 한명이 1팀, 2팀, 3팀 이렇게 상시플마냥 사람들 구해놓고 돌리는 곳이였음. 세션 배경이 평소에 하고 싶었던 거기도 했고 팀은 구하고나면 고정으로 쭉 가기도 하니까 별 상관없이 들어가서 하기로함. 누가 자기보고 같이 하자고 하길래 2팀이라고 하는 곳에 넙죽 들어가서 3인이 모일때까지 기다림. 지엠은 만들어진 팀이 있으면 당장 내일이라도 세션을 돌려주겠다 했었고 나는 주말 밖에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좀 욕심을 내서 팀에 들어갔던 그 날, 금요일에 바로 팀원 다 구하고 토요일날 첫플을 해보자고 했고 나름 열성적으로 팀원을 포섭하려고 했음. 


여기로 오세요~ 오세요~ 하면서 홍보하던 차에 때마침 누가 '한번 해볼까' 하면서 자폐아마냥 혼잣말로 들으란듯 중얼거리는 거임. 그래서 내가 같이 하자고 꼬드기던 차에 그새끼가 나한테 플레이한 로그가 있음 좀 보여달라고 하길래 롤20 로그 뒤적뒤적 거리다가 예전에 그 세션이랑 같은 배경의 세션을 했었던 걸 찾아서 압축해다가 보내줬고 읽기는 했는진 모르겠다만 보고나서 팀에 들어오겠다고 하길래 환영하면서 받아줌. 그때가 한 저녁 10시 11시쯤이였고 다음날 바로 세션을 해야하니까 팀원 다 모은김에 인연도 짜고 플레이 준비를 하려 했으나 한명이 잠수 중이기도 했고 새로 구한 놈이 지금이면 자야되는 시간이라고 하길래 아쉽지만 어차피 내일 시간이 널널하니 그때 하기로 하고 그냥 나도 얘기 좀 하다 룰루랄라하면서 자러감. 


토요일에 세션을 하기 위해 점심 먹기 전 시간대인가 그때 들어와서 기다리는데, 그전에 부연 설명을 좀 하자면 이 세션은 지엠이 세션의 스토리나 캐메에 관여하지 않고 팀원들끼리 여행자면 여행자, 해적이면 해적, 이런 식의 컨셉을 잡고 캐릭터 짜오고 인연설정 해오면 그걸 보고서 세션을 돌려준다는 거임.


본론으로 돌아와서 당장 플레이고 당일인데 나서서 주도하는 인간이 없길래 내가 좀 나서서 주도를 했음. 우선은 내가 로그 보여줘서 영입한 놈만 캐릭터 시트를 작성하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내가 시트 작성 좀 해달라고 했는데 내가 뭔 지엠도 아니고 서로간에 어떤 의논도 오가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나보고 분위기나 뭐가 정해진게 있느냐고 묻는거임. 그래서 일단은 모두 캐릭터 메이킹이 완성되고나면 인연을 짜는 과정에서 그런걸 의논하며 정해보자고 했는데 갑자기 나랑 안 맞는 거 같다며 나감


이게 쫌 된 일이라서 내가 아주 상세하게 하나도 빠짐없이 적는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만은 너무 얼탱이가 없어서 그 이유만큼은 분명히 기억하고있음. 어떤 분쟁이나 불화 그런것도 없이 그냥 바로 어제 지가 로그 달라고 하고 들어오겠다고 해놓고서는 그 다음날에 시트 작성을 해달라고 말하니 '정해진 거 없냐, 없어? 나랑 안 맞네?' 하면서 그냥 나감. 다른 이유없이 진짜 이러고 디스코드 방에서 나갔음. 플레이 하자고 얘기 했던 당일날에.


저 글 쓴 병신새끼는 이런 사정 얘기 하나도 없이 지 뇌피셜만으로 지금 저격이랍시고 쓴 글에도 '서로 대화 하는 단계에서 무슨 서로가 안 맞고~' 요지랄 떨고 있는데 팩트는 그런것조차 없이 그냥 변덕부리면서 들어왔다가 나갔다라고 밖에는 설명할수없을 정도로 존나 아무 이유없이 나갔던거였고 세션을 하고자하는 열의만으로 의욕 태우면서 뭔가를 해보려 했던 난 이런 일이 처음이기도 하고 좆도 어이가 없어서 그새끼가 디스코드 채팅방 나간 뒤에 내가 빡돌때로 빡돌아가지고 분을 못참고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냐고 뒷담을 깠음


근데 저 좆병신이 그게 아니꼬왔으면 그 디스코드 채팅방에서 나한테 직접 얘기를 하면 될걸 내가 나갈때까진 아무말 없다가 채팅방에서 나가고나니깐 찌질하게 턀갤 와서 지금 쓴글이랑 별 다를것도 없이 앞뒤 상황 다 짜른 글을 써가며 누가 ~~때문에 안 맞아서 나갔는데 지랄지랄 한다며 글을 쓰는거임

안 그래도 빡쳐있는데 그런 글을 보고선 아주 씨발 혈압이 올라가가지고 그 디스코드에 다시 들어가서 어떤 새끼가 찌질하게 아무 상관도 없는 곳에다 글을 쳐올렸냐고 그렇게 이해 안 가고 좆같아서 찌질하게 상관도 없는 곳에까지 가서 글을 쳐올릴거면 직접 왔으니까 나한테 직접 말하라고 그랬지. 근데 무서워서 끝까지 아가리를 닥치고 있었던 건지 아님 원래가 뒤에서만 쑥덕거리는 야비한새끼라 모르는척 했던건지 지가 했다고 나오는 놈들이 한놈도 없더라; 참고로 저새끼가 그 방에 있던 누구한테 되먹지 못한 찌질이라고 했다던데 내 기억상 내가 찌질이라고 말했던건 턀갤에 와서 글쓴 누군지 모를 새끼를 지칭해서 한 말이였을 뿐이고 오히려 내가 거기서 욕쳐먹었으면 욕쳐먹었지 그 탈주자랑 저 글쓴 찌질이새끼 저격한거 말곤 누굴 욕한것도 없음;

그 당시에는 좆같은 글에 반박글 안 달고 그냥 넘어갔더니만 누가 찌질한새끼 아니랄까봐 그때 욕쳐먹고 앞으로 나서지는 못했던거에 꽁해 있어가지고는 기어코 병신글을 쳐싸지르네 ㅋㅋㅋㅋㅋㅋ

저놈도 참 존나 이해할수가 없는 사고방식을 가진게 지는 로그만 먹고 튄 누군가를 겨냥해서 이해할수없다고 병신같다고 썰풀면서 정작 똑같은 상황이였던 내게는 이해할수가 없다는듯이 지랄을 해댔다는거지 뭔 시발 내로남불도 아니고 정신분열 일으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