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도 잃어버린 회의록을 찾아서였는데 정작 내용은 회의록 올린 게 잘못된거다로 끝나고 스탭얘기로 넘어가서 아쉬움

회의록 사건 전,후에 대한 카페의 빙시같은 대처같은 것도 좀 더 다뤄줬으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