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악한 무리들에게 맞서 싸우는 정의의 사병집단 - 여명대
2. 과거 세계를 지켰지만 지금은 힘을 잃고 표상급의 명성만 남은 영웅 - 옛 영웅
3. 최초의 신비 주문시전자이자, 이제는 건넛세계로 승천해버린 여신 - 신비령
4. 몸이 벌레와 작은 동물들로 이루어진, 자연 현상과 마찬가지가 된 현자 - 떼거리 현자
5. 온갖 연구가 이루어지는 탑 꼭대기에서 별을 보며 예언을 하는 학자 - 성견자
6. 달빛 아래 진실된 모습이 드러나는 존재들을 선과 악에 관계없이 사냥하는 추적꾼 - 달빛 갈퀴
7. 어떤 잡동사니건 손에 잡히면 엄청난 도구로 뒤바꿔버리는 대장장이 - 룬장이
8. 금속룡에게서 무술을 배우고 자신의 도장에서 수많은 제자를 양성하는 사상가 - 용권
9. 문명 세상을 호시탐탐 노리는 야만 세상의 가장 큰 세력가 - 군벌
10. 불길은 사그라 들었으나 지혜의 샘은 더욱 깊어진 적색의 노룡 - 잿불아가리
11. 세상 모든 상품의 생산과 판매에 관련되어 있는 상인 - 대상인
12. 모든 도시에 지부가 있는, 온갖 뒷골목 불한당들의 조합 - 새앙쥐 조합
13. 아랫세계 중 가장 큰 지하도시, 나락의 지배자 - 나락 주군
14. 바다에 가라앉은 모든 것에 대해 소유권을 주장하는 이무기 - 장로 이무기
15. 다른 문명 세상에서 떠나 와 이곳의 어둠에 숨어든 흡혈귀이자 기사 - 피칠갑 기사
16. 한 때 신을 섬겼으나 이제는 산송장들의 주인이 된 신관 - 주검 신관
17. 계락을 통해 나락의 지배권을 노리는 거미들의 아씨 - 영원신부
18. 문명 세상과 야만 세상을 가리지 않고 기존의 모든 것을 뒤엎으려는 단체 - 검은 깃발
19. 미치광이 호기심으로 극악한 짓을 저지르는 마법사들의 의회 - 그림자회
20. 악마와 색채룡들을 이끌고 이 세상을 침공하려는 지옥의 장군 - 외눈
21. 위의 모든 표상들로부터 중립을 지키려는, 문명 세계에서 가장 큰 왕국의 왕 - 제왕
흠... 대부분 본 것 같기도 하다
너무 만아요
'클리셰'와' '어디서 본것들'을 벗어난 것들을 만들어내고 그거만으로 이야기 짜보라고 하면 난 돈 달라고 할꺼다. 그거 노동임.
결정적으로 저것들은 어디선가 다양한 방식으로 '검증'된 것들인데 그 검증된걸 벗어나서 실험? ㄷㄷㄷ
넘모 만응가...ㅠㅠ
13시대해보니까 표상 13개놈 중에서도 PC들과 관련된놈몇놈(스토리진행되는데 해당표상의 기본적입 입장정도는 있어야하니까..) 스토리라인상 주요악역 1-2놈 음모짜고 뒤치기하는역할로 한놈정도 빼곤 잘 안꺼내놓게 되더라. 13놈정도로도 차고 넘치는 느낌.
룰북읽어보면 13시대 원작자들도 표상 전부다 가져다 쓰지는 않는듯한 느낌을 받았어.
원문내용은 잘기억이 안나는데 대충 원작자들 한명은 주요악역으로 삼두회를 가져다 쓰는데 다른한명은 그렇지 않다는 뉘앙스 였던거같음.
그르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