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차저차 해서 멸망한 세상기후변화/핵전쟁/바이러스/기계/기타등등2.그럼에도 불구하고 좆간은 좆간동료 통수때리기/식인/무장세력을 만들어 투쟁어떻게 하던지 쿨함을 추구하는 부르릉 끼랴끼랴의 매드맥스/북두의 권 아니면 대충 멸망한 세상의 전쟁놀이인 폴아웃/메트로가 되어버린다
뭐긴 뭐야, 그걸 돌릴 팀원들이지.
모히칸
ㄴㄴ팀원들은 이미 분노와 북두의 메트로-아웃에 너무 지린 나머지 새로운 무언가를 찾으려 한다
*질린
그러니까 그걸 못 굴린다는 것... 걍 질병과 가난과 굶주림에 찌들게 하는 것도 재밌음. 여느 장르든 질리면 그만둬야됨.
스킨만 바꿔도 좀 낫다. 방사능/사막만 생각하면 질리는데 뭐 괴물물고기/물바다로 바꾼다거나.
좌경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