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 자의적인 해석에 따른 조기 진압.

전례 없던 무자비함.

그에 따라 퍼지는 공포심.


한 지역을 짓밟아 전국을 침묵시키고

한 명을 짓밟아 다수를 떨게 만든다. 다음은 나일지도 몰라...

훌륭한 공포정치, 공포운영이다. 회의할 시간에 마키아밸리즘이나 공부했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