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내가 지방민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지역드립, 고인드립 볼 때 마다 많이 불쾌했는데 TRPG가 결국 얼굴 보고하는 거고 그게 아니더라도 다들 사리분별은 한다는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음.
물론 디시는 병신사이트가 맞고 나도 병신이 맞음.
그래도 난 여기가 좋고 논리적인 말을 볼 때 마다 여러 생각을 함. TRPG가 갖는 \"생각하게 만드는\" 특성이 지금 분위기 형성에 많이 영향을 끼친 것 같고 앞으로도 이렇게 TRPG계의 자정작용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사이트면 좋겠다.
바람직한지는 모르겠고 RP얘기나 많이많이 했으면 좋겠다. 솔직히 네캅은 구인 구회는 잘 되는데 사담은 공개공간엔 잘 안 풀려...
역할이 뚜렸하고 그 역할을 잘 수행하는 같음. 자정작용을 돕는 ㅇㅇ
좌빨취미인 것인가...!
선동질 파벌정치질이 워낙 많은 취미니까 그게 싫어서 모인곳 아니냐. 친목질에 알러지 있는 사람들 자주 보여서 흐뭇함
여기 친목질하는게 싫어서 오는 사람들 많은것 같으니 향후에도 친목질은 안했으면 좋겠다. 여태까지 했다는 소린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