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뭔가를 짜오면 그 데이터의 출전과 성능만 봐도
'아. 얘가 뭘 하고 싶은거구나/무슨 이미지로 만들었는가'
한번에 이해가 됨. 때문에 캐릭터 해석하거나 그 캐릭터로 이야기짜는데 미스난적은 없다.
이게 나 마스터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장점. 다른건 아무래도 좋지만 이거 떄문에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누가 뭔가를 짜오면 그 데이터의 출전과 성능만 봐도
'아. 얘가 뭘 하고 싶은거구나/무슨 이미지로 만들었는가'
한번에 이해가 됨. 때문에 캐릭터 해석하거나 그 캐릭터로 이야기짜는데 미스난적은 없다.
이게 나 마스터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장점. 다른건 아무래도 좋지만 이거 떄문에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전투기계로 파워빌딩한 평화주의자는 어떠냐
ㄴ그럼 난 평화의 맹세(BoED)를 DM 직권으로 주겠지. 어기면 죽어서 너님 영혼의 행방을 보장 못한다면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