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D&D라는 거임
게임의 역사 파면 반드시 튀어나오는 게 D&D고, D&D를 했던 사람들이 D&D를 하고 D&D 얘기를 하고 D&D를 전파하는 시장에서
RPG를 한다=D&D를 한다인 거고, D&D가 아닌 RPG를 한다=D&D에 만족하지 못했다는 얘기인 거지


반면 그렇게 확고한 기반이 갖추어지지 못한 동네에서는 그만큼 절대적 위치가 아닌 거고...



다른 장점들은 뭐 굳이 따지고 보면 대체 가능하거나 따라잡을 수 있는 영역이 어느 정도 있는데,
D&D가 D&D인 걸 뭐 어떻게 이기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