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풀의 강한 회의와 의구심에 부딪치고, 그 와중에 나도 겁 먹어서 포기.

이번에도 결국 구울 플레이나 하게 됐다.

내년에 여유 좀 생기면 패러독스판도 해봐야겠는데, 혹시 돌려본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