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과 턀클의 묵묵부답이 겉으로 보기엔 통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점이다...

다들 서둘러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느낌이야.

속에서는 불길이 부글부글 끓겠지만

이게 현실 시위처럼 물리적인 제압을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실질적으론 강퇴 버튼 클릭질 하나에 사라질 수 있으니

결국 그들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는 것일까

아니면 '6월 항쟁'은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