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쁜 놈이다! 라고 생각하며 일하는 인간이 얼마나 될까
무능한 사람이 부지런하면 최악의 결과를 낳는다
그나마 부지런하진 않은 것 같아서 다행일까
문제는 히틀러는 어떤 음모론을 믿었고, 자기 능력이 구원자급이라고 생각했다는거지. 티알클도 지금 그런 느낌 아니냐
문제는 히틀러는 어떤 음모론을 믿었고, 자기 능력이 구원자급이라고 생각했다는거지. 티알클도 지금 그런 느낌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