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회는 아니고 무신론자갤팀 이였음, 무신론자가 디바인 알피 하는(그것도 드루이드 ㅋㅋ)광경이 굉장히 재밌었는데 내 잘못때문에 그때 터진팀이였다(더블플레이를 했다, ㄷㅇ 이라는애가 플시켜준다고 창회  왓었는데,원래 돌려주기로 한마스터가 밴당하고 시간대가 어캐되는지 혼동이왔었음)그때를 생각하노라면
잘못한 것도 많고,pl로써 아쉬운모습도 많이보였고..뭣 보다 스치듯 만난 사람들이 가끔 그립고 또 아쉽다
한줄요약:이 새낀 인터넷 인맥과 행동에대해 아쉬움을 느끼는 ㅂ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