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을 계속 움직이면서 룰북을 뒤적이거나 손을 쓸 수가 없어.

모든것을 텍스트로 표현해야 하다 보니 타자 치는 시간 따로, 룰북 찾아보는 시간 따로 걸리면서 마스터링이 어렵게 됨...


TR할때는 묘사나 말투, 표정이나 행동 등을 직접 보여줄 수가 있어서 캐릭터의 묘사에 대한 시간을 줄일 수 있어서 환경묘사를 좀 더 거창하게 할 수 있는데

그것도 안되고...


진짜 손을 쓰면서 말을 하지 못한다는게 OR할때는 엄청 답답하게 느껴질때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