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헤르미 크로니클인가 아니면 NHE 크로니클 전신에 해당하는거 쓸때 누가 패트론 열지 않겠냐고 해서 그때 뭔지 알았음
허허 내가 쓰는 흐접 퀄리티도 과금하려는 사람이 한둘은 있구나.. 하면서 뭐 소설 사이트들 보면 유료로 돈내고 보는 사람들 이해 못했는데
그때 좀 이해 할 수 있었음
TRPG이야기: D&D인가 패파인가에 실제로 자기가 한 일들 써서 출판한 담에 그거 인세로 벌어먹고 사는 상위직 있음;;;;;;;;;
예전에 헤르미 크로니클인가 아니면 NHE 크로니클 전신에 해당하는거 쓸때 누가 패트론 열지 않겠냐고 해서 그때 뭔지 알았음
허허 내가 쓰는 흐접 퀄리티도 과금하려는 사람이 한둘은 있구나.. 하면서 뭐 소설 사이트들 보면 유료로 돈내고 보는 사람들 이해 못했는데
그때 좀 이해 할 수 있었음
TRPG이야기: D&D인가 패파인가에 실제로 자기가 한 일들 써서 출판한 담에 그거 인세로 벌어먹고 사는 상위직 있음;;;;;;;;;
저런류 사이트는 산다기보다 기부쪽 느낌이 강하니까
오닉스패스에 1000단어 투고해보세요
둘다 있음. 3.5는 에버론에 Explorer's Handbook에 있던가 할꺼고, 또 하나는 패파에 Pathfinder Chronicler.
오닉스패스에 투고해보라니까
거기 작가들 중에서 너보다 못쓰는 애들 많아
그건 영어로 써야하잖아
영어 잘 못하는 데스..
미국사는 놈이 영어못한다하다니
한국에 살아도 한국어 못 하는 사람 많은 건 사실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