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는 있는데 다른 서플이 잇고 그걸 기반으로 해야한달까. 시간여행 무한 우주 사실상 모든 장르 총망라라 --;
실피에나는 로우매직에 정치물이라 일반적 모험판타지보다는 취향 많이 타고.
그 결과 알아서 노는 놈이야 상관 없지만
겁스 기본세트랑 초상능력(마블 시네마틱 얼마 안됐다)
마법 무예
이딴걸로는
걍 래고조각만 더 늘어나는 거라...
겁스를 산다-뭘 해야 할지 모른다-망한다 가 흔했지.
겁스를 산다-장르를 정한다-룰을 제한한다-가 되야하는데...
그 결과 사실 네캎에서 초여명 이미지 매우 안좋았었음.
지들만 가지고 내는 겁스 낸다고.
요새는 갓여명이지만...
. 겁스시절 초여명은 필요없는 첫째형 이미지였는데( 아무도 겁스 안 하니까)
그래서 티알클도 맘대로 나댔던거고...(던오패 범용룰 광역도발 등)
요샌 갓여명이라 아재센스말고는 불가침의 영역...
거기에 상대적으로 너무 티알클이 끔.찍.한 일을 많이 해서--;;
겁스를 아무도 안해? 겁스 코어북은 오랫동안 책 꾸준히 나갔었다던데? 아마 온라인 활동 안하는 팀들이 은근히 많이 한거 아냐?
ㄴ ㅇㅇ 네캎에선 안햇음+오알팀 모집되도 다 망하더라
사실 다들 알피지 한다고 사서 끌어안고 운듯...
헌밤 던판이 더 빨랐으면 좋겠곘다는 건 동의. 근데, 무한세계도 책 괜찮던데.
그래서 티알클 카페엔 겁스 유저 매우 희소함... 누군가가 흑화한 이유가 거기에 잇을지도--
210.178/ 무한세계 자체가 재밌는건 맞는데 그냥 그거 가지고 놀기에는...
그런데 헌밤/던판 자체가 겁스가 오래 묵다 보니 '간략화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나온 놈이라...
4판 서플 첫타자로 무한세계랑 환상세계(4판 판타지)랑 출간 뭐 할지 고민이 있었다던데, 환상세계 나오는 쪽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있긴 함... 무한세계는 그 자체로 재밌긴 했지만.
저 필요없는 첫째형이나 뭐 그런덤 다 네캎네 이미지? 그런느낌임. 거긴 정말 겁스가 멸종...
환상세계는 배인스톰 말하는거야? 국문 일판 판타지의 경우 흥미롭고 다양한 이야기를 주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숙련자 대상이고...초보자에게 중요한 이야기의 도식화와 구조의 제공이 없었음
일본 룰 장점이 저 이야기 구조화 도식화라 정말 룰만 봐도 마스터링이 어떻게든 된다는거니까...반면 겁스는 던판 헌밤 제외하면 그래서 뭘 어떻게 하라는 게 없었다고 생각해
거기에 다른 룰들 처럼 걍 어쨋든 전투하면 재밌다! 가아니라 전투하는대 룰 뭐 쓸지 미리 안정해 놓으면 끔찍하고--;;
그래서 나도 겁스는 국문 일판부터 다 모았지만 정작 할 마음은 안 들더라.
베인스톰 말고. 그건 겁스 베인스톰으로 4판에서 따로 나왔고, 'GURPS 4th Edition: Fantasy'라고 판타지 일반 장르 다루는게 따로 있음.
그리고 던판/헌밤은 그 도식화를 '일부러 만들어주려고' 나온 놈인데... 위에 말했듯 이건 원본에서도 꽤 후기에 나온 물건들이라...
하여간 그래서 옛날 겁스 국문 1판 시절에도, 실제 플레이 한 사람들은 불법번역으로 퍼진 겁스 요마야행을 많이 했다던 것 같다..
ㅇㅇ 나도 겁스 국문 1판 들고 시발 이걸로 뭘해 하다가 요마야행으로 지옥선생 누배의 구미호 모델로 플래이한 기억이...
오 겁스 판타지는 궁금하네. 겁스는 굳이 영어룰북 볼 의지가 안생기지만...새비지 월드 판타지 컴페미언이 무쓸모급이라 대체가능한지 봐야겠다
애초에 어딜 가든 겁스 팀은 거의 없음. 난 카페에서 겁스로 구인에 실패한 적은 딱히 없다. 실패 비율이 높다는 건 인정 할 수 밖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