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기무라 슌스케라는 팬팔이있다,고모 직장상사(친한)의 아들인데,한 7년간 팬팔을나누다가 고모덕봐서 내가 일본에 한달정도 체류할때 만났었는데, 존나인싸새뀌였다 근육질에..존잘에.. 체육계 인싸라 그런지 내가 한달정도만 더머물면 결혼식보여주는건데 라면서 아쉬워했는디 부담스러웠다, 여튼각설하고 이친구가 orpg를 했었다, 정확힌 이친구의 영향으로 내가 orpg를시작한 거지..여튼 플레이하는걸 봣는데 스카이프로 음성으로 뭐라고 지껄이더라,대부분 말이 너무 빨라서 이해를 못했는데, 하잇!!!!하잇!!!하고 대답하던거만 기억난다, 이게 ㅋㅋㅋ 라이브로 보면되게 웃김
근육질  23세 남자가 하이톤으로 하잇거리는데,참느라 힘들었다 여튼 그쪽 분위기는 마스터말에 거의복종 하는듯한 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