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식 스테이터스 정리 : 구글 스프레드 시트 링크
서번트들의 겁스 시트들은 대부분 날아가버렸다. 대강 1300cp 쯤이었음. 몇개 남아 있긴 한데 PC들 시트라 내 마음대로 공개하긴 좀 그렇군.
PC 외의 NPC들은 cp 계산 안하고 기준점 맞춰서 그냥 능력치랑 기능만 맞춤.
보구나 스킬/특수 능력 같은건 굳이 겁스 식으로 짜맞추지 않고 옵션 룰로 처리한 부분이 많다.
적당히 판정 기준만 잡아주면 일일이 구현하는 것 보다 간편. 벨런스? 1000 cp 오버 플에서 뭔놈의 벨런스야.
[당시 옵션룰]
[서번트 특성]
- 성배를 얻어 이루고자 하는 소망을 가진 과거의 영웅들.
- 서번트는 ‘신비’와 연관되지 않은 일반적인 타격, 유해요소에는 완전한 면역이다.
[서번트의 마력 공급]
- 서번트의 HP와 FP는 자연적으로 회복되지 않는다.
- 마스터는 거리와 상관 없이 언제나 ‘활력 이전’ 주문으로 서번트의 FP를 회복시킬 수 있다.
- 서번트가 실체화 하고 있을 경우, 마스터의 FP 회복 속도는 절반이 된다. 둘 이상의 서번트를 실체화 하고 있을 경우 마스터의 FP 소모는 1/4, 1/8이 된다.(‘에너지 회복’ 주문 실력 20 이상의 경우 각각 4분, 8분, 16분당 1의 FP 회복)
- 서번트는 10분 간 격렬한 움직임을 피하고 회복에 전념하면 1점의 FP를 HP로 전활할 수 있다. 이때 20 이상의 HP는 그에 따른 회복 배수가 적용된다. 휘발성 DR 또한 같은 식으로 회복된다.
[영체화]
- 서번트는 평상시 ‘영체’의 상태가 되어 마력(FP)의 소모를 막는다.
- 영체-실체 형태 변환에는 1초의 집중이 요구된다.
- 영체 상태는 ‘투명체’, ‘비실체’와 같다. (은밀행동+9) 감지하기 위해서는 같은 서번트이던지 ‘교령’ 혹은 ‘마법재능’이 필요하다.
- 영체 상태에서는 실체 세계에 아무런 영향도 끼칠 수 없고, 아무런 영향도 받지 않는다.
[서번트의 무기]
- 서번트가 소환 시 소지하고 있는 무기(개별 무장)들은 도검류가 아니더라도 ‘최고급(근력기반 장거리 무기의 경우는 ’고급‘)’ 옵션이 붙은 것으로 처리한다.
- 서번트의 개별 무장들은 ‘무기에 대한 공격’을 당하지 않는 한 파손되지 않으며, 보다 높은 랭크의 보구로만 파괴가 가능하다.
- 서번트는 일반적인 무기로도 서번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 서번트의 개별 무장을 사용하면 일반인도 서번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서번트의 갑옷]
- 시트에 기록된 ‘일반’ DR은 서번트의 무장 상태로 인한 방호점으로 취급한다.
- 전투모드의 서번트는 기본적으로 ‘가벼움’ 하중으로 취급하며 이 경우 DR을 온전히 적용받는다.
- 하중 단계를 1단계 올릴때마다 ‘일반’ DR이 ‘가벼움’ 하중시의 DR 수치만큼 가산된다.
- 하중 ‘없음’을 선택할 경우 ‘일반’ DR을 0으로 처리한다.
- 하중 단계를 올려 DR을 얻기 위해서는 한단계당 1초의 집중과 1 FP가 필요하다.
- 마찬가지로 하중 단계를 내리는 것은 1초의 집중이 필요하며, 즉시 1 FP를 얻는다.
- 하중단계의 조정은 ‘갑옷’을 해당 형태로 고정시키는 것으로, 일반적인 무장-비무장 전환시에는 별도로 집중, FP 소비가 필요하지 않다.
[방호점의 적용]
- 공격이 들어 올 경우 ‘마법’ -> ‘일반’ -> ‘휘발성’의 순서로 DR을 적용한다.
- ‘장갑관통력’이 붙은 공격의 경우 휘발성 DR에 대하여 ‘피해치x장갑관통력 단계’만큼의 피해를 입힌다.
- 초월적:DR 무시의 경우 휘발성 DR에 대한 피해 배수는 x10으로 적용한다.
[서번트의 대실패]
- 서번트는 모두 일세를 풍미했던 영웅들로 인류 사상 최고의 영역에 달했던 자들이다. 영령 수준의 존재는 일반적인 ‘대실패’를 하지 않는다. ‘대실패’의 경우 일반적인 ‘실패’로 처리한다.
- 전투 중 ‘대실패’가 나왔을 경우, ‘행운치’에 의한 판정을 시행하여 아래 결과를 따른다.
ㄴ 행운 판정 성공시 : 일반 실패로 처리한다.
ㄴ 행운 판정 실패시 : 치명적인 빈틈이 생긴다. 다음 자신의 턴까지, 공격 중이었다면 방어 판정에, 방어 중이었다면 공격 판정에 -2의 패널티를 받는다.
[‘행운치’ 판정]
- 서번트는 자신의 ‘행운’ 랭크에 따라 결정된 ‘행운치’가 지정되어 있다.
- 행운 수치는 한 세션의 한번, 실패한 판정에 대하여 ‘행운치’를 기준으로 한 두 번째 판정을 가능하게 한다.
- 피할 수 없는 공격에 대하여 1cp를 소모하여 ‘행운치’에 기반한 회피 판정을 선언할 수 있다.
- 그 외에 단순히 각종 사건에 대한 유,불리를 판정하기 위해 GM은 PL에게 행운 판정을 요구할 수 있다.
[령주]
- 마스터는 3개의 서번트에 대한 절대명령권(령주)를 가진다.
- 1초의 집중 행동으로 ‘령주’를 발동하여 다음과 같은 행동이 가능하다.
ㄴ 속도와 순서를 무시하고 서번트가 즉시 특정 행동을 실행하게 한다.
ㄴ HP(휘발성 DR 포함) 혹은 FP 중 하나를 완전히 회복시킨다.
ㄴ 서번트를 특정 장소로 순간이동 시킨다.
ㄴ 서번트의 다음 특정 판정에 1회 +4의 보너스를 준다.
ㄴ ‘고귀한 목표’ 장점, 혹은 ‘맹세/6’ 단점을 부여한다.
- 령주를 사용한 명령에 서번트는 의지력+마법저항 단계를 사용하여 저항 할 수 있다. 이 경우 령주의 실력은 20으로 보며, 저항에 성공하더라도 명령이 취소될 때 까지 모든 판정에 -4의 패널티를 받는다.
첨부 파일은 당시 사용했던 마스터 스크린이랑 캐릭터 작성 기준(능력치 랭크의 겁스 기준 환산 등) 엑셀 파일.
정리 안되어 있고, 마스터 스크린은 겁스 저작권 걸릴 수 있는 '룰 서머리' 부분은 제거했음. 내가 보기 위한 거라 알아보기 힘들겨.
다운받아서 확장자 .xlsx 로 바꿔주면 됩니다.
으아 먼가 그립다?
이거 달빠넷애서 돌린거라 다른 달빠 탈갤럼도 해봤다고 저번에 누가 썻는대 ㅋㅋㅋㅋㅋ
탈갤애서 달빠 상봉...
겁스는 왜 다 어려워보이냐
머야 마력공급씬 찍으면 쭉쭉 차오르는거 아니었어?
전혀 딴 얘긴데 <!--[if !supportEmptyParas]--> <!--[endif]--> << 이거 멈니가?
ㄴ한글에서 복사해서 그런듯. 지움.
211.36//턀갤에 당시 플레이어가 있긴 한데, 성배전쟁 플은 워낙 이곳저곳에서 여러사람이 돌려서 다른 사람일수도 있음.
크 ㅋㅋㅋㅋㅋㅋㅋ 차오른다
저게 1000cp 세션이라고 하니, 겁스 중에서도 특별히 복잡한 것.... D&D 3.5에 비유하자면 에픽배틀 같은 느낌으로 특별히 복잡하다고 보면 될려나
옛날에 세션에 세이버 올린 거 본적 있는데, 그것도 1000cp 넘었지.
엔딩을 못보았으니 다시 돌릴 의무가 있다.
ㄴ다시 돌린다니 끔찍해요!
세이버 한테 마력 주입 가능?
겁스로 마력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