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룰쪽이야 워낙 많은 사람들이 리뷰하 북미룰은 말레우스 데이나 위시송이 열심히 소개하고 비평하는데

정작 국내 출판된 룰북들은 나왔다. 라는거 말곤 정보를 얻기 너무 힘듬거 같다.

나는 헌티드 스쿨 관심있어서 찾아봤는데 정말 제대로된 리뷰가 하나도 없어...나온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그렇다고 하기엔 dof도 리뷰가 없는거나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