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룰쪽이야 워낙 많은 사람들이 리뷰하 북미룰은 말레우스 데이나 위시송이 열심히 소개하고 비평하는데정작 국내 출판된 룰북들은 나왔다. 라는거 말곤 정보를 얻기 너무 힘듬거 같다.나는 헌티드 스쿨 관심있어서 찾아봤는데 정말 제대로된 리뷰가 하나도 없어...나온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그렇다고 하기엔 dof도 리뷰가 없는거나 마찬가지...
헌티드스쿨은 해당작품 팬이 아니라면 그다지 즐기기 힘든 룰인가봄. 도프는 말할 것도 없이 쓰레기고. 둘 다 리뷰 없을만 함.
나도 직접 해본 게 아니라서 그냥 추측에 불과하긴 한데.. 어쨌든 인기없는 덴 이유가 있음.
ㅈㄴ 가차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구리면 구리다라고 라도 올라와야 정상이잖아...외국룰은 그게된다규
남의 출판사가 새 라인업 낸다니까 완전 열심히 비평글쓰는 사람도 있던데 말이여...(그 주장엔 동의하지만 발화자가 발화자라 색안경 안쓰기 힘듬)
일단 헌티드스쿨 펀딩 참가한 사람들이 TRPG쪽 사람보다는 웹툰보던 사람들 계통이 많고, 물건이 까봤을때 RPG적인 요소로 무언가 있는게 아니라 캐릭터들 + 세계관 배경을 룰북화 시켜놓은거라서, 관련매체의 팬이 평가가 가능한물건이 아님
고민해결 / 초인동맹 / 헌티드 스쿨 정도인가?
실피에나 나왔을때는 리뷰도 많고 그랬던거 같은데...
뭐 북미룰 리뷰는 거기서도 관심 모으는거 위주로 하는데 비해 한국은 시장 자체가 워낙 작아서 그런거 같기도 하지만...
쓰레기라면 쓰레기라고 까는게 올라오는건....뭐 비판을 넘어 비난까지 가는거라 좀 힘들긴 하겠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