윾동시절때 디씨접는다고 탈갤까지 했는데 결국 돌아왔다. 지금은 군머간거 같으니까 안심하고 풀어봄. 근데 메모장에 미리써두고 풀려했는데 로그도 없으니 요약이랑 가독성이 병신같아져서 중2병 걸린새끼가 쓴 노트같아지니까 그냥 지우고 적당히 요약해봄. 근데 이것도 가독성 안좋네 옛날글 뒤적여보면 아마 관련된 내용으로 있을거야.

PC는 5명. 룰북은 미공개였는데 자작룰 이었고, 행동은 전부 짜여있는데 솔직히 판정 지좆대로 하는거 아냐? 이렇게 생각했음.

1일차 - 한명은 시작하자마자 보구 사용해서 리타이어함. 근데 그 사람이 영주써서 보구 사용했는데 왜 발동 안하냐고 지엠에게 항의하니까 님 영주 쓴다고 말은 안했잖 이렇게 됨.

2일차 - 다들 신나게 싸우길래 나도 가서 싸움. PC2명이랑 다른 PC1명이 싸우고 있었고 안되겠다 싶어서 튐. 그래서 정보공유 했는데 2일차동안 아무일 없었다더라.

3일차-본거지 찾으러 갔는데 상대 서번트는 은빛열쇠 같은걸 사용했고 지엠이 아무리그래도 3명은 불리하니까 적당히 보정해줘서 튀게해준것 같더라. 그리고 돌아가는길 밤에 한명은 따로 걔 어디로 튄지 알아본다하니까 나머지 한명이랑 같이가다가 기습해서 영령 죽임.

4일차-NPC랜서가 나타나서 그냥 시발 정정당당하게 싸우자하고 다 힘들게 싸웠는데 마지막에 남은 NPC새끼가 튀어나와서 전부 막타치고 걔가 성배 차지함. 각자 엔딩은 꿈엔딩 셋, 영령이 있던곳의 이세계부활엔딩, 영령이 아기가 되서 프린세스메이커 하는 엔딩으로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