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다.
그야 초월적인 마법사 하나가 중세에 떨어지면 그렇게 되겠지
근데 디엔디는 안 그렇거든. 레벨에 따라서 마법사든 검사든 고루 분배되있지
강대한 마법사 하나가 왕을 어떻게 하려고 해도 뭉치면 그 정도 될 수 있는 마법사 다수가 왕에게 충성한다면 그리 만만한 일은 아님.
그러니 마법사가 지배할 수도 있지만 그냥 성직자처럼 존중받는 직업군이 될 수도 있는 것.
그야 초월적인 마법사 하나가 중세에 떨어지면 그렇게 되겠지
근데 디엔디는 안 그렇거든. 레벨에 따라서 마법사든 검사든 고루 분배되있지
강대한 마법사 하나가 왕을 어떻게 하려고 해도 뭉치면 그 정도 될 수 있는 마법사 다수가 왕에게 충성한다면 그리 만만한 일은 아님.
그러니 마법사가 지배할 수도 있지만 그냥 성직자처럼 존중받는 직업군이 될 수도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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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에 한정한 이야기는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보통 마법사가 킹왕짱이라 마고크라시가 안되는 이유가 설명안될때는 한놈 킹왕짱이 아니라 마법이라는 요소가 너무나 결정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마법사도 그만큼 필수적이고 강력하게 될때지
스토리 진행하다보니 수송도 마법사,전쟁도 마법사,통신도 마법사가 하게되면 당연히 기사계급은 뭣땜에 있는것이며 마법사가 아닌 왕의 존재는 무엇? 이라고 생각하는 포인트게 오게된다는게 핵심이지
마법이 필수적이고 강력해도 꼭 통치한다는 법은 없어. 마법사가 통치자가 되려면 마법이 강할수록 유리하긴 하겠지만 동시에 소수에게만 주어진 특권이어야 하지. 그걸 극으로 몰고가면 중세에 혼자 떨어진 절대적인 마법사가 되는거고 - dc App
마법사가 전쟁을 혼자 해먹을 수 있는 설정이라면야 당연히 마법사정이 되겠지 - dc App
그러니까 내가 그말이지 ㅋㅋ 지금 내가 까는 망가진 세계관은 마법사가 "그럭저럭"해먹는 세계관이 아니라 플롯짜다보니 마법사가 너무나 강력해져서 특정 계층의 존재가 필요없는 정도를 말하는거지.기사계급이 현실에서 몰락한것도 총의 발명으로 죽창맞은것이 시작 아니었나? 그런데 전쟁을 마법사가 다해먹는데 어떻게 플레이트 아머입은 기사들이 존재하나요? 그냥-잘-
근데 그런 세계관이 있나? 허수아비 공격같ㅇㄷㄴ디.. - dc App
하다못해 양판소도 그런 마법사가 나오면 소드마스터 내서 밸런스는 맞춘다 - dc App
생각보다 많다...얼불노 작가가 괜히 깠겠수?
사실 꼭 마고크라시가 아니라도 마법사가 가지는 힘에 비해서 뭔가 작중 설정에서 권력배분이 영 요상한 경우정도 많을듯
뭐 그러니까 작중에서 용이 힘세고 강하다! 와! 그런데 인간이 용을 노예로 만들어서 부리네? 어떻게? 잘- 이라고 해서 까인 라노벨이 있는데.여기서 용의 설정이 가지는 문제점을 까는것과 비슷하다고 보면됨.X가 힘이 세고 강한데 사회의 대우는 그에 맞는 수준으로 묘사되지 않아,근데 그에 합당한 이유는 없어.이런것도 깔수있지.꼭 마법사가 너무 강력해서 마고크라시여야하는 경우보다 이게 더 많을것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