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필요성 - 세계 최고 수준의 공돌이라고 해서 직접 회사를 차려서 일하지는 않는다. 남의 회사에 최고의 조건으로 가는게 합리적.
2) 능력 부족 - 세계 최고 수준의 공돌이라고 해서 좋은 경영자라는 법은 없다. 자길 이해해주는 경영자를 구해서 동업하는게 합리적.
3) 윤리적/종교적/사회적 이유 - 세계에서 제일 센 전사라고 해서 자기가 태어난 나라를 죄다 뒤엎고 친구들과 싸우고 국민들과 싸우고 싶진 않을 것이다. 적당히 체제 내에서 영웅/실권자가 되는게 합리적.
4) 사실 이미 왕임 - ㅋㅋ 우리나라 왕조 세운넘이 20레벨 파이터였잔어 ㅋㅋ 사악한 흑룡 잡고 우리나라 세웟자너 ㅋㅋ
2) 능력 부족 - 세계 최고 수준의 공돌이라고 해서 좋은 경영자라는 법은 없다. 자길 이해해주는 경영자를 구해서 동업하는게 합리적.
3) 윤리적/종교적/사회적 이유 - 세계에서 제일 센 전사라고 해서 자기가 태어난 나라를 죄다 뒤엎고 친구들과 싸우고 국민들과 싸우고 싶진 않을 것이다. 적당히 체제 내에서 영웅/실권자가 되는게 합리적.
4) 사실 이미 왕임 - ㅋㅋ 우리나라 왕조 세운넘이 20레벨 파이터였잔어 ㅋㅋ 사악한 흑룡 잡고 우리나라 세웟자너 ㅋㅋ
사실 "짱쎈데 왜 왕이 안돼요?" 라는 질문은 세습군주정이 왜 존재했는지 모르고 하는 말.
"유능함" "강함" 같은 주관적인데다가 야심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기준보다, "왕조의 적통" 같은 객관적인 팩트에 기반하고 다른 사람이 함부로 넘볼 수 없는 것을 승계기준으로 삼는 것이 결과적으로 사회안정에 훨씬 도움되는것
미카엘 // 힘을 객관적으로 증명하면 되잔어 ㅋㅋ 핵미사일잼 ㅋㅋ
ㅇㅈ합니다;;
근데 핵미사일로 힘을 증명하려면 먼저 지도자가 되어야 하네요. 키탈저 사냥꾼의 저주 잼 ㅋㅋ
그런데...또 그런 왕조의 적통같은게 "그렇게" 파워가 될까? 글쎄... 결국 그 적통이라는 것도 누군가를 무너뜨리고 세운것일거 아냐? 뭐 이성계의 역성혁명은 대단한 정통성이 있었나? 인망이 있고 권력있으니 그냥 테이블 엎어버렸고 그게 통한거지
그니까 힘을 객관적으로 증명하면 되는거임ㅋㅋ 앙 나가사키띠~
정통성도 중요하지만,사실 심지어 근현대사조차도 수틀리면 총든놈에게 권력이 모이는것도 흔하지.마오쩌둥의 격언처럼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가 어느정도는 사실이니까.정통성? 힘이 되지만 총든 놈이 충분히 세다면 극복 못할것도 아니지.그런데 판타지 세팅에서 짱센 모험가들은 어째 세속권력과 영 따로노는 그림은 이상하다고 지적할수도 있을것같음.실제로 그런 짱센 모험가가 있다면 현실의 권력과 훨씬 유착한 형태가 될것같다고 생각할수도 있음
노잼
슈발// ㅇㅇ 짱쎄면 왕이 될 수 있음. 하지만 짱쎄다고 "당연히 왕이 되어야하는" 것은 아님. 내가 얘기한건 그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