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인덧.
절반만 맞는 말. 데이터가 진짜의미를 가지는 데이터가 아니라 , 걍 스킨만 바꾼 룰에 스킨만 바꾼 데이터를 팔아먹는 느낌이라...
모험기획국 쪽은 시스템 위주고 댄디나 패파 같은건 데이터 양으로 압살하지 않나.
위의 애랑 동감.
물론 그 데이터들이 취향 저격해서 호주머니 터는 상술인데, 소비자가 만족하니 시장이 돌아가겟디머
최고로 흥한 데이터 양산형 규칙 WOD를 두고 그런 말을...시스템은 없지만 서플은 존나 낼것이다
리에스미스 말도 그럴싸하네
내기 보기엔 (일정한 범위 내에서) 범용성을 지향하는 게 양키룰, 장르나 분위기에서부트 특정 취향만 저격하는 경향이 강한게 왜룰인데... 이것도 혹시 편견일까?
편견에 가깝다고 보는데... F.E.A.R의 SRS류를 봐보면 얼핏 비슷해 보이긴 하는데 실제로 플레이 해보면, 난 아니라고 느꼈거든.
오히려 데이터팔이는 GURPS나 D&D, PF, WoD, D20으로 대표되는 서양룰쪽이 더 심하다고 생각함. 페이트엔진은 솔직히 면모 만지는게 무궁무진해서 그렇지, 나오는 캠패니언 북들을 읽었던 바론 그닥 다를게 없다고 봄.
편견인덧.
절반만 맞는 말. 데이터가 진짜의미를 가지는 데이터가 아니라 , 걍 스킨만 바꾼 룰에 스킨만 바꾼 데이터를 팔아먹는 느낌이라...
모험기획국 쪽은 시스템 위주고 댄디나 패파 같은건 데이터 양으로 압살하지 않나.
위의 애랑 동감.
물론 그 데이터들이 취향 저격해서 호주머니 터는 상술인데, 소비자가 만족하니 시장이 돌아가겟디머
최고로 흥한 데이터 양산형 규칙 WOD를 두고 그런 말을...시스템은 없지만 서플은 존나 낼것이다
리에스미스 말도 그럴싸하네
내기 보기엔 (일정한 범위 내에서) 범용성을 지향하는 게 양키룰, 장르나 분위기에서부트 특정 취향만 저격하는 경향이 강한게 왜룰인데... 이것도 혹시 편견일까?
편견에 가깝다고 보는데... F.E.A.R의 SRS류를 봐보면 얼핏 비슷해 보이긴 하는데 실제로 플레이 해보면, 난 아니라고 느꼈거든.
오히려 데이터팔이는 GURPS나 D&D, PF, WoD, D20으로 대표되는 서양룰쪽이 더 심하다고 생각함. 페이트엔진은 솔직히 면모 만지는게 무궁무진해서 그렇지, 나오는 캠패니언 북들을 읽었던 바론 그닥 다를게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