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케이스는
'다크소울을 하면서 고통받는 일반인들과는 달리 손쉽게 깨면서 갓겜을 즐기는 나' 같은 느낌으로
존나 센 괴물이 나오는 하드코어 RPG에서 이성 멀쩡한채(그래도 큿...! 정도는 할 수 있음) 신들린 컨트롤로 다 때려잡는 주인공이 되고싶어 하더라고
마스터한테 총달라고 요구하는데 뉘앙스가 안그럼 최소한의 공정함도 없는 게임이라는 투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