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꼴로 방에서 뒹굴거릴때 TRPG 뽕이 갑자기 차올라 번역 그만둔 PDF 찔러보고 카페도 한번 기웃거리고 하는데
턀갤에 와서 신세한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내 과거가 오버랩되어서 뽕이 정말 짜게 식는다
요즘은 걸어서 세상구경 하면서 처음 보는 사람하고 친해지는 일도 참 재미있어서 주말에 시간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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