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에 맞게 플레이 해야하는 거신데
나같은 경우 TS된 남캐를 플레이하고 있고
자기책망 + 전투후 공포증으로 플레이 도중 겁쟁이 같은 느낌으로 플레이함
하지만 현실은 대부분 CP 벌려고 단점을 주렁주렁 붙여오고 빡친 마스터 vs 왜 안되는지 모르겠다는 플레이어
그래서 정신병자보다는 뭔가 초자연적인 단점 달린애들이 많은듯
근데 솔직히, CP 벌자고 단점 쑤셔넣는 인간보다는 사소한 버릇이나 캐릭터 성격을 굳이 단점으로 묘사하려는 놈들이 더 그켬 아니냐? 예를 들어, 멜랑콜리한 전사를 플레이하겠다고 우울증 단점을 쑤셔넣는다거나?
ㄴ 그건 진짜 룰북에 뭐든지 다있어서 생기는 겁스룰문제 아니냐
마스터가 끊어줘야지. "그거 단점 아님요. 버릇 임돠 꼭 단점으로 넣겠다면 FM으로 찌들게 해주겠음 ㅇㅇ" 하고...
룰북에 있어서라기보다 멜랑콜리한 기분을 자주 느낌=우울증 이딴 식으로 개념을 정확히 파악 못하니까 생기는 문제 같은데. 우울증은 존나 파괴적인 정신증이지 쯧쯧
그럴덴 그냥 버릇 처리해주면되잖아 시트검수 안할것도 아니고
하지만 현실은 대부분 CP 벌려고 단점을 주렁주렁 붙여오고 빡친 마스터 vs 왜 안되는지 모르겠다는 플레이어
그래서 정신병자보다는 뭔가 초자연적인 단점 달린애들이 많은듯
근데 솔직히, CP 벌자고 단점 쑤셔넣는 인간보다는 사소한 버릇이나 캐릭터 성격을 굳이 단점으로 묘사하려는 놈들이 더 그켬 아니냐? 예를 들어, 멜랑콜리한 전사를 플레이하겠다고 우울증 단점을 쑤셔넣는다거나?
ㄴ 그건 진짜 룰북에 뭐든지 다있어서 생기는 겁스룰문제 아니냐
마스터가 끊어줘야지. "그거 단점 아님요. 버릇 임돠 꼭 단점으로 넣겠다면 FM으로 찌들게 해주겠음 ㅇㅇ" 하고...
룰북에 있어서라기보다 멜랑콜리한 기분을 자주 느낌=우울증 이딴 식으로 개념을 정확히 파악 못하니까 생기는 문제 같은데. 우울증은 존나 파괴적인 정신증이지 쯧쯧
그럴덴 그냥 버릇 처리해주면되잖아 시트검수 안할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