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보드게임 많이 할 때 느낀건데,
사람이 모여야 된다는 전제상
인원수를 맞추는게 참 빡씨다.
최소 4인이 되어야 재밌게 돌릴 수 있는 게임을
한 명이 갑자기 파토내서 뭘해야 하는지 멘붕에 빠지는 경우랄까.
인세인은 PC수가 타이트하게 정해져 있어서
당일까지 누가 빠지는건 아닐까 쫄림...ㅠ
크툴루는 걍 한 두사람 결원생겨도 크게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데 말이지.
인세인 최악의 단점인듯
옛날에 보드게임 많이 할 때 느낀건데,
사람이 모여야 된다는 전제상
인원수를 맞추는게 참 빡씨다.
최소 4인이 되어야 재밌게 돌릴 수 있는 게임을
한 명이 갑자기 파토내서 뭘해야 하는지 멘붕에 빠지는 경우랄까.
인세인은 PC수가 타이트하게 정해져 있어서
당일까지 누가 빠지는건 아닐까 쫄림...ㅠ
크툴루는 걍 한 두사람 결원생겨도 크게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데 말이지.
인세인 최악의 단점인듯
ㅇㅈ 또 ㅇ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