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드게임 긱에서 가장 핫한 킥스게임이라 하면 7대륙임머냐면 미지의 대륙을 탐험하는건데, 자세한건 보드라이프에서 찾아보자.니가 고른 캐릭터는 능력이 있고, 매번 카드를 뽑아 랜덤하게 맵이 나오고 랜덤한 이벤트가 나오고 거기서 결정하고...영알못인 본인은 시나리오베이스라 펀딩을 포기했지만 암튼 엄청 재밌단다.이게 레일로드 성향이 강한 TRPG랑 뭐가 다른거냐?
Roleplaying
돌리다보면 언젠가는 모든 이벤트를 전부 알게 될 거란 거
핸드 오브 페이트 한 번 해봐라
핸오페랑은 좀 다른게 모든 카드를 알기 전에 엔딩이 남. 시나리오북 베이스고 레거시니까... 엔딩 나면 그 게임은 끝난거지
그러면 그 보드게임은 딱 1회용임?
얘기만 들어보면 역시 해본 적 없고 얘기만 들어본 마법의 가을 비슷한 느낌인 것 같기는 한데
ㅇㅇ 1번하고 끝. 대신 플탐이 무쟈게 길지. 굳이 따지자면 다른 사람을 모아서 하면 다시 할 수야 있겠지만 재미는 덜하지...
요즘 레거시 스타일 게임 엄청 인기 있던데, 영어가 제1언어가 아닌 사람들에겐 너무 가혹한 거 아니냐...
팬데믹 레거시하자 시즌2 10/25 한국어판 발매
레거시류 게임들이 재밋긴 하지만 롤플레잉이 없어서 느낌이 많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