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킥스를 뜨겁게 달군 글룸헤이븐을 보자. 나는 1번 시나리오 하다가 모임 터져서 결국 맛만 봄
던전을 돌며 몹을 잡고 파밍하는 게임임.
여기서 두가지 롤플레잉이 나오는데
1. 카드를 사용하며 하는 롤플레잉
2. 이벤트를 처리하는 롤플레잉
이 나온다.
1번같은 경우, 내가 한 녹색 도적은 빠르게 이동하는 카드가 있었고, 투명화 후 때리면 딜이 증폭하는 카드도 있었다.
그냥 카드 내고내고가 아니라
\"저는 벽에 깔린 어둠 사이로 나가 (그때 벽을 타고 갔다) 몬스터의 등짝에 칼빵을 놓습니다. 쓰러진 순간 다들 당황한 틈을 타 바닥에 떨군 돈들을 휘리릭 루팅해가죠.\"
뭐 요런 식으로 했단거지
2.는 중간중간 선택지가 나오는데 거기서 내 캐릭터라면 이러이러 할거다~ 하는거지. 이건 턀에서도 흔히 나오는거니 생략.
음... 그냥 둘다 Tabletop rpg니 퉁쳐서 같은걸로 하자. 킥스가면 trpg에서 턀룰북도 보겜도 뭉쳐서 펀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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