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놈인지 여러놈인지 모르겠는데 어제부터 계속 던혐멈던혐멈하는 새끼가 있네
특정 룰을 과도하게 폄하하거나 그 룰을 공개구인한다는 것만으로 그 사람에게 선입견을 가지면 당연히 안됨. 누가 그걸 모름?
근데 어떤 룰을 하면서 반복적으로 불쾌한 경험을 하게 되고 그게 축적되면 자연스럽게 선입견이 생기고 안 좋은 감정이 생길 수 있음. 사람이니까 당연히 그럴수있음
그걸 아이디까고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커뮤니티에서 공개적으로 표출하면 자연스럽게 비판받게 되니까 순화해서 '아 그 룰은 좀...' '저랑은 안맞네요' 가 되는 거고
하지만 여기는 그럴 필요가 없음. 익명으로 글싸고 도망가면 아무도 네가 그런 글을 썼다는 걸 모르고 그 뒤에 따라올 비판도 없음
그러니 자연스럽게 평소 못 했던 별별 말들이 다 나오고 던월혐오같은 게 표출되는 거. 그중에서 일부는 실제 생각보다 과장되기도 하고
카페나 트위터에서는 친절하고 착했던 사람이 여기서 섹섹보 외치고 던좆월드 외치는 새끼들일지도 모르는건 당연하고 사실 던월에 별생각없는데 재미있어보이니까 응던좆 응던좆 외치는 새끼들도 있다고
턀갤은 자타공인 턀계의 쓰레기통같은 데고 여기저기에서 익명으로 찾아와서 쓰레기들 버린 다음 손털고 돌아가서 하하호호 하는 새끼들이 수두룩한데
여기서 던월혐오를 멈춰주세요하는게 쓰레기통에 쓰레기버리지 마세요 하는 거랑 뭐가 다름?
4살먹은 애새끼도 아니고 세상사람들이 다깨끗한 생각만 하고 사는줄 아는 거임? 아니면 던월이란룰을 너무 사랑해서 그게 까이면 니자존심이 무너지고 인생이 무너지는 거같아서 그럼?
진정해 론
너는 왜이러냐
미노타쿤 진정해요
반대편 장작도 자연발화하기 시작했다
쓰레기통에서 쓰레기 냄새난다고 말하는 건 당연한거죠 ㅎㅎ
던월 혐오를 멈춰주세요를 혐오하는 것을 멈춰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