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던월로 재미있게 플레이한 경험이 있다면 어서 풀어보라궁!
난 자매의 사랑과 용사냥이 얽힌 갓-모험을 pbp 던월로 해서 몹시 만-족함.
던월할때 노래로 산을 옮김
원소의 주인 써서 바람의 정령한테 길에 남은 흔적 좀 지워달라고 했더니, 태그가 원하는 일이 일어남 하나만 골랐다고 길을 통채로 지워버렸다
동화같군.
던월할때 노래로 산을 옮김
원소의 주인 써서 바람의 정령한테 길에 남은 흔적 좀 지워달라고 했더니, 태그가 원하는 일이 일어남 하나만 골랐다고 길을 통채로 지워버렸다
동화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