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비? 어 천가~
너희? 어 머니~

언어의 변화과정을 따라가는 게 점점 힘들어진다


알피지 이야기: 돈 안들이고 쉽게 홍보할 수 있는 수단이 짹짹이다보니 홍보가 짹짹이에 몰리는 것 같다. 짹짹이를 안 하면 책이 언제 나오는지 예약판매를 하는지 어떤지 알 수가 없어...
활동을 하든 안하든 일단 팔로우는 걸어놓고 알림은 받아야겠다.
나도 진리의 길 피디에프나 받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