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그건 발동시키는 마스터가 하는 거지 플레이어가 하는 게 아니잖아. 뭐 마스터가 할 수'도' 있지만 일단은 플레이어 본인이 활용해야 맞는 게 아닐까
알피지란 놀이의 특성상 데이터적으로 발동하려고 해도 그에 맞춘 RP가 요구되잖음? 근데 플레이어가 전혀 쿵짝을 못 맞춰주면 마스터는 돌지
플레이어가 발동한다는 얘기라면 연출의 문제 같다
캐릭터 플래이를 강제해야할 필요가 잇나가 내생각이라.
ㅋㅌㅊㅍ/왜 알피가 요구되? 겁스는 데이터로 다 되어있는디
오히려 미점이나 그런게 알피에 적합한거같은디...
맨날 "저는 이렇게 합니다" "이 단점을 발동합니다" 라고만 하고 주사위 굴리고 그게 끝이면 노잼이잖아. 다들 머릿속에서 생각하는 이미지도 다를 거고.
미점이나 버릇은 말 그대로 알피용으로만 쓰라는 능력들이고... 예를 들어, 우울증 단점 있는 캐릭터 플레이어가 "걱정 마세요! 저한테 맞겨두시면 됩니다!" 하고 돌아다니면 자제 판정 시켜서 주저앉혀도 왠지 시나리오가 바보같아지지 않을까?
뭐 아무때나가 아니라 결정적일쨰 자제판정 시킴되지 ㅎㅎ그래야 드라마가되니
겁스가 페이트나 wod면 모르겠는데 굉장히 데이터 위주 게임 아닌가...음
걍 맞는 사람끼리 하면 됨.
그럼 그건 발동시키는 마스터가 하는 거지 플레이어가 하는 게 아니잖아. 뭐 마스터가 할 수'도' 있지만 일단은 플레이어 본인이 활용해야 맞는 게 아닐까
알피지란 놀이의 특성상 데이터적으로 발동하려고 해도 그에 맞춘 RP가 요구되잖음? 근데 플레이어가 전혀 쿵짝을 못 맞춰주면 마스터는 돌지
플레이어가 발동한다는 얘기라면 연출의 문제 같다
캐릭터 플래이를 강제해야할 필요가 잇나가 내생각이라.
ㅋㅌㅊㅍ/왜 알피가 요구되? 겁스는 데이터로 다 되어있는디
오히려 미점이나 그런게 알피에 적합한거같은디...
맨날 "저는 이렇게 합니다" "이 단점을 발동합니다" 라고만 하고 주사위 굴리고 그게 끝이면 노잼이잖아. 다들 머릿속에서 생각하는 이미지도 다를 거고.
미점이나 버릇은 말 그대로 알피용으로만 쓰라는 능력들이고... 예를 들어, 우울증 단점 있는 캐릭터 플레이어가 "걱정 마세요! 저한테 맞겨두시면 됩니다!" 하고 돌아다니면 자제 판정 시켜서 주저앉혀도 왠지 시나리오가 바보같아지지 않을까?
뭐 아무때나가 아니라 결정적일쨰 자제판정 시킴되지 ㅎㅎ그래야 드라마가되니
겁스가 페이트나 wod면 모르겠는데 굉장히 데이터 위주 게임 아닌가...음
걍 맞는 사람끼리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