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적으로 다루지 말아야 할 부분까지 추상적으로 다뤘기 때문임
일단 면모같은건 추상적으로 다뤄야 할 부분이 맞음
그런데 특기 같은건 면모의 하위호환같은 느낌으로 다루다보니 문제가 생김
예를 들면 페이트 툴킷에 나온 내 스트레스를 소모해서 그만큼의 피해를 추가로 입히는 특기같은걸 사용하면 약간이나마 전투를 하는 맛이 남
근데 정작 룰북에서는 기능의 범위를 확장시키는 특기나 다루고있지(그것도 가이드라인도 없이 아주 애매하게)
자기 턴에 할 수 있는게 이동 공격이나 이동 기회만들기 뿐인데 이게 재밌으면 상상력이 아주 풍부하거나 정신에 이상이 있거나 둘 중 하나뿐임
일단 면모같은건 추상적으로 다뤄야 할 부분이 맞음
그런데 특기 같은건 면모의 하위호환같은 느낌으로 다루다보니 문제가 생김
예를 들면 페이트 툴킷에 나온 내 스트레스를 소모해서 그만큼의 피해를 추가로 입히는 특기같은걸 사용하면 약간이나마 전투를 하는 맛이 남
근데 정작 룰북에서는 기능의 범위를 확장시키는 특기나 다루고있지(그것도 가이드라인도 없이 아주 애매하게)
자기 턴에 할 수 있는게 이동 공격이나 이동 기회만들기 뿐인데 이게 재밌으면 상상력이 아주 풍부하거나 정신에 이상이 있거나 둘 중 하나뿐임
페이트 코어는 말 그대로 코어니까. 요리가 맛있으려면 조미료가 필요한 법이지
조미료가 아니라 아예 재료가 틀렸음
쇠고기국에 쇠고기맛 다시다만 넣고 고기 없이 끓인 맛임
코어는 말 그대로 코어니까(2) 코어 그대로는 힘들고 여러 세팅이나 페이트 월드같은 자료를 빌리지 않으면 힘들지.
그 이전의 문제임 코어를 보고는 아예 다른 활용법이 있다고 상상하기도 힘든 수준임
맞아 페이트 코어가 필요한 내용을 다 못담고 있지 이건 좀 까여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