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같이 플레이해봐서 아는데
PL일때는 적극적으로 rp도 안하고 플레이도 소극적인데다
GM일때는 최소한의 국면조차도 안짜오잖아

던월이 플레이어와 GM이 스토리텔링을 같이 하는 룰인건 맞는데
플레이어들에게 국면도 전부 스스로 짜라고 하는 스타일이면
플레이어랑 부담을 같이 지는게 아니라 플레이어한테만 부담을 지우는거 아님?
GM이 자기 파트도 플레이어들에게 의존함?

룰북에서도 국면은 실제 플레이에서 다 같이 만드는게 아니라
세션 사이에 마스터가 만드는거라고 나오는데
정말 룰북 읽은거 맞음?

전에 같이 플레이한 다음에 세션을 같이 해본적은 없지만
세션을 많이 하니까 단점은 고쳤겠지 했는데
구인글 보면 아직도 비슷하게 플레이하는 것 같던데?

턀갤에서는 던월에 빠삭한것처럼 이것저것 떠들지만
실제 플레이에서는 자기가 한 말의 절반도 안 지키잖아
진짜 던월빌런이라는 자기 말을 지키려고 일부러 그렇게 플레이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