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브금까는재미로 GM한다
브금을 듣고 거기 맞는 씬을 구상하고 세션을 돌림
나도 모르겠다 사실. 안돌리면 근질근질해서
매세션마다 전사를 죽이는 재미
뭘 이런걸 물어보냐... 당연히 플레이어 괴롭히고 통수치는 재미지
누메네라는 괴상한 거 생각해 내는 재미로 하고 13시대는 명중 판정 홀짝 보는 재미로 하고 던전월드/아포칼립스 월드는 스피드감으로 하고 페이트는 면모 섞어 넣는 맛에 함.
ㅋㅌㅊㅍ//그럼 통수맞은 플레이어는 너하고 계속 하고싶어하냐
내가 준비한걸 플레이어가 재밌게 즐기면 되게 행복함
료나씬???
그리고 내 플을 한 사람이 다시 내 플을 하고 싶어 한다거나 내 플로 초보자가 RPG를 더 하고싶다 라고 생각하게 만들면 더 바라는게 없음
마인드 컨트롤링하는 쾌감
으아ㅏ 끠아스코하고시픈고야!
그릴씨// 당연히 플레이어 캐릭터가 극복할 고난으로 괴롭히고, 시나리오상의 의외의 반전으로 통수치는거다. 덮어놓고 괴롭히고 통수치는 거면 쳐맞아 싸지
요컨데, 플레이어랑 노는 재미로 마스터링 한다고 하면 오해의 소지가 없을래나?
GM 하는 재미로 하지
함께 멋진 이야기를 만든다는재미
여행가는 거랑 비슷한 듯. 희귀한 체험임.
나도 모르겠다 사실. 안돌리면 근질근질해서
매세션마다 전사를 죽이는 재미
뭘 이런걸 물어보냐... 당연히 플레이어 괴롭히고 통수치는 재미지
누메네라는 괴상한 거 생각해 내는 재미로 하고 13시대는 명중 판정 홀짝 보는 재미로 하고 던전월드/아포칼립스 월드는 스피드감으로 하고 페이트는 면모 섞어 넣는 맛에 함.
ㅋㅌㅊㅍ//그럼 통수맞은 플레이어는 너하고 계속 하고싶어하냐
내가 준비한걸 플레이어가 재밌게 즐기면 되게 행복함
료나씬???
그리고 내 플을 한 사람이 다시 내 플을 하고 싶어 한다거나 내 플로 초보자가 RPG를 더 하고싶다 라고 생각하게 만들면 더 바라는게 없음
마인드 컨트롤링하는 쾌감
으아ㅏ 끠아스코하고시픈고야!
그릴씨// 당연히 플레이어 캐릭터가 극복할 고난으로 괴롭히고, 시나리오상의 의외의 반전으로 통수치는거다. 덮어놓고 괴롭히고 통수치는 거면 쳐맞아 싸지
요컨데, 플레이어랑 노는 재미로 마스터링 한다고 하면 오해의 소지가 없을래나?
GM 하는 재미로 하지
함께 멋진 이야기를 만든다는재미
여행가는 거랑 비슷한 듯. 희귀한 체험임.